제316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세계식량계획(WFP) 「영유아‧여성 지원사업」 등에 기금 지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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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6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세계식량계획(WFP) 「영유아‧여성 지원사업」 등에 기금 지원 결정

 

제316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세계식량계획(WFP) 「영유아․여성 지원사업」 등에 기금 지원 결정
 
 o 정부는 8월 6일 제316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위원장 : 통일부장관)를 개최하여 세계식량계획(WFP)의 「북한
영유아‧여성 지원사업」 등 2건에 대한 남북협력기금 지원(안)을 심의·의결하였습니다.
  – 의결안건 : ① 세계식량계획(WFP)의 「북한 영유아‧여성 지원사업」 남북협력기금 지원(안) ② 「DMZ
평화통일문화공간」 1단계 조성사업 지원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 안건별 주요내용은 붙임 참조
    *【참석위원】기획재정부, 외교부, 통일부, 법무부, 농림축산식품부, 보건복지부, 국무조정실, 국가정보원 등의 차관급
공무원, 고유환(통일연구원), 김성경(극동문제연구소), 김정수(한국여성평화연구원), 양문수(북한연구학회) 등
 o 이번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에서 의결된 안건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① 먼저 정부는 세계식량계획(WFP)의「북한 영유아·여성 지원사업」에 1,000만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 WFP가 동 사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 요청해 왔고, 동 사업이 북한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계층인 영유아와 여성의
인도적 상황 개선에 기여한다는 판단에 따라 지원하기로 하였습니다.
  – 앞으로 인도적 협력은 정치‧군사적 상황과 무관하게 지속해 나간다는 원칙을 확고하게 이행하고, 필요한 지원이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② 다음으로 「DMZ 평화통일문화공간 조성사업」은 남북출입사무소, 철거 GP 등을 활용하여 남북이 함께하는 문화교류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3년에 걸쳐 진행되며, 금년에는 2,892백만원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 동 사업으로 DMZ 일대의 평화적 이용을 통해 남북간 민족동질성을 회복하고, 접경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향후 동 사업을 통일교육원, 통일미래센터, 6.25납북자기념관 등과도 연계하여 DMZ 및 접경지역 문화축제로
확대․발전을 도모할 예정입니다.

붙임 : 안건별 주요내용  끝.

 

#통일

 

 

Author: L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