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낙동강 시대, 변화의 물결을 연다 ! – 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 플랜 대책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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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8. 29. 9:10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주재로

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 플랜의 가시적인 성과창출 위한 대책회의 개최

 

부산시는 8월 29일 오전 9시 10분에 시청 7층 영상회의실에서 서병수 부산시장 주재로 전 간부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 플랜(이하 서부산 플랜)의 성과창출을 위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부산 플랜은 총 50개 사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16개 사업은 공사추진(일부 완료) 중이고, 10개 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 중이며, 18개 사업은 타당성 검토 중으로, 2020년까지 21개 사업이, 2023년까지 총 36개(누적) 사업이 마무리될 계획이다.

 

서부산 플랜은 66조 8천억원의 사업비가 향후 15년간 투자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2016년 말까지 전체사업비의 33%가 기 투자 되었고, 금년에도 2조 6,903억원이 투자되는 등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어 민선6기 말인 내년까지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전망이다.

 

올해 주요성과로는 부산현대미술관이 준공되었고, 김해신공항은 기본계획 용역 중이고, 강서선·하단~녹산선 도시철도는 구축계획이 확정 정부고시 되었다. 또한 사상스마트시티 개발 및 서부산청사 건립 구체화, 명지국제신도시 2단계 사업지역(1,759,000㎡) GB 해제, 엄궁대교 기재부 예타대상사업 선정 등 서부산 플랜의 50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회의에서 서병수 부산시장은 서부산 글로벌시티 그랜드 플랜은 부산이 세계적인 도시로 도약하는데 중요한 정책 실천과제임을 강조하고 주민과의 소통강화, 현장확인, 사업명회 개최 등을 통한 공감행정과 함께, 내년도 사업비 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모아줄 것을 당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