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젊은 세대와 통일 대화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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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눈높이에서 자유로운 형식으로 통일을 주제로 열띤 토론

 

경기도는 8월 29일 신한대학교 캠퍼스에서 “젊은 세대와의 소통, 통일을 논하다”라는 행사를 통해 청년들과 통일을 이야기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 행사는 통일문제를 틀과 형식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자유롭게 토론해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에서 기획되었고, 지난 5월 대진대 및 아주대 참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신한대는 3회차로 실시되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기도 박극 통일기반조성담당관 등 담당공무원과 신한대 다수 학생 및 교수가 참석하였으며, 통일에 대한 열띤 대화의 장은 자유롭고 현실적인 문제 제기로 시작하여, 젊은 세대들도 통일에 대해 긍적적으로 생각하는 면도 많다는 걸 확인하는 성과의 장으로 막을 내렸다

박극 통일기반조성담당관은 “앞으로도 경기도 젊은 청년들의 진솔한 얘기를 듣기 위한 통일의 장으로서 대학생들과의 소통행사를 도 내 대학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