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57개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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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상조, 이하 공정위)는 2017년 9월 1일 자산총액 5조 원 이상인 57개 기업집단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하였다.

   * (´12) 63개 → (´13) 62개 → (´14) 63개 → (´15) 61개 → (´16.4.1. 공기업집단 포함시) 65개 → (´16.4.1. 공기업집단 제외시) 53개 → (´17) 57개

   * 이하에서는 ´16.4.1. 지정한 자산총액이 5조 원 이상인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53개, 공기업집단 제외)과 비교함

ㅇ 공시대상기업집단 수는 4개 증가*하고, 계열회사 수는 신규지정 집단의 계열회사 추가 등으로 310개 증가하였다.

   * 신규지정: 동원, SM, 호반건설, 네이버, 넥슨 / 지정제외: 현대(´16.10.20.)

 

 

■ 재무 현황은 전반적으로 개선되었고, 매출액은 소폭 감소*하였다.

   * 유가 하락에 따른 석유 관련 제품의 가격 하락, 조선업 등 일부 업종의 실적 부진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됨

< 공시대상기업집단 재무 현황 >

구분

계열사 수(개)

자산(조 원)

부채비율(%)

매출액(조 원)

당기순이익(조 원)

´16

1,670 (1,649)

1,753.6 (1,741.3)

79.6 (79.0)

1,233.8 (1,226.4)

49.5 (50.3)

´17

1,980 (1,748)

1,842.1 (1,807.7)

76.0 (76.2)

1,233.4 (1,212.0)

53.8 (50.9)

증감

 310 (99)

88.5 (66.4)

△3.6%p (△2.8)

△0.4 (△14.4)

4.3 (0.6)

* 괄호 안은 2년 연속 지정된 52개 집단의 현황임

■ 상위 5개 집단(자산총액 100조 원 이상)의 자산총액은 975.7조 원으로 전체 자산총액의 53.0%, 매출액은 693.2조 원으로 전체 매출액의 56.2%, 당기순이익은 37.9조 원으로 전체 당기순이익의 70.5%를 차지하였다.

ㅇ 또한, 자산 대비 경영성과(매출액‧당기순이익)가 상위 집단일수록 높아져 상‧하위 집단간 양극화 현상도 보이고 있다.

< 기업집단별 자산 대비 경영성과 >

[단위: 조 원]

구분

평균자산(A)

평균매출액(B)

B/A

평균당기순이익(C)

C/A

상위 5개 집단

195.1

138.6

0.710

7.6

0.039

상위 10개 집단

128.0

88.4

0.690

4.5

0.035

상위 31개 집단

53.3

36.0

0.675

1.6

0.030

하위 26개 집단

7.3

4.5

0.616

0.2

0.027

■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의 의의 및 계획

ㅇ (의의) 이번 지정을 통해 자산총액 5조 원 이상 집단에 대해 사익편취 규제 및 공시의무 등을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ㅇ (계획)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및 공시대상기업집단과 관련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분석‧공개하여 시장 감시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 지정 집단의 주식 소유 현황 등을 분석하여 집단별 내부지분율 및 순환출자 현황 등을 공개하고, 단계적으로 내부거래 현황, 채무보증 현황, 지배구조 현황 등도 발표할 예정이다.

 

 

 

 

 

※ <참고> 2017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현황 분석 기준

 ㅇ 자산총액 5~10조 원 집단(26개)의 현황을 집중 분석 → 자산총액 10조 원 이상 집단(31개)의 현황 분석 자료는 ´17.5.1. 상출집단 지정시 기 제공

 ㅇ 금년과 전년의 비교는 지정 기준이 동일(자산총액 5조원 이상)한 ´17년 공시집단(57개)과´16.4.1. 지정된 상출집단(53개, 공기업집단 제외)에 대해 실시

 

2017년 공시대상기업집단57개*로, 전년 4월1일 대비 4개 증가였다. (5개 신규지정 및 1개 지정제외)

1

 

지정 개요


참고로, 개정 공정거래법 시행령(´17.7.19. 시행) 부칙 제3조에 따라 ´17.5.1. 지정된 31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17.7.19.부터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간주

< 신규지정 집단 및 지정제외 집단(전년 4월1일 대비) >

구분

기업집단

사유

신규지정(5)

동원

동원엔터프라이즈가 보유한 종속기업 주식의 평가방법 변경(원가법→시가법), 동부익스프레스등(약 1조 원) 인수 등에 따른 자산 증가

SM

대한상선, 동아건설산업 등 19개사 인수 등에 따른 자산 증가

호반건설

분양 사업 호조에 따른 호반건설 및 건설계열사 현금성 자산 증가 등

네이버

네이버, 라인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의 실적 개선에 따른 현금성 자산 증가, 법인신설‧인수를 통한 계열사 17개사 증가 등

넥슨

네오플 등 주요 온라인게임 계열사의 매출 호조에 따른 자산 증가 등

지정제외(1)

현대

주요 계열회사 매각 등으로 인한 자산 감소로 연도 중 지정 제외(12.3조 원→2.6조 원, ´16.10.20.)

전년 4월1일 대비 총수있는 집단4개 증가하고, 총수없는 집단 변화가 없었다. (총수있는 집단: 45개→49개 / 총수없는 집단: 8개→8개)

< 기업집단별 총수 유무 현황 >

총수있는 집단(49개)

총수없는 집단(8개)

삼성, 현대자동차, 에스케이, 엘지, 롯데, 지에스, 한화, 현대중공업, 신세계, 두산, 한진, 씨제이, 부영, 엘에스, 대림, 금호아시아나, 미래에셋, 현대백화점, 오씨아이, 효성, 영풍, 한국투자금융, 하림, 케이씨씨코오롱, 한국타이어, 교보생명보험, 중흥건설, 동부, 동원, 한라, 세아, 태영, 이랜드, 아모레퍼시픽, 태광, 동국제강, SM, 호반건설, 현대산업개발, 셀트리온, 카카오, 네이버, 한진중공업, 삼천리, 금호석유화학, 하이트진로, 넥슨, 한솔

포스코, 농협, 케이티, 대우조선해양, 에쓰-오일, 케이티앤지, 대우건설, 한국지엠

 * 밑줄신규지정 기업집단  /  「농협」은 동일인이 「농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됨

< 2017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현황 >

[순위 1∼31 집단은 ´17.5.1. 기준, 순위 32∼57 집단은 ´17.9.1. 기준, 단위: 개, 조 원]

 

기업집단명

동일인

 소속회사수

자산총액(공정자산)

‘17

 

‘17

 

‘17

 

‘16

‘16

‘16

1

1

삼성

이건희

62

59

363.2

348.2

2

2

현대자동차

정몽구

53

51

218.6

209.7

3

3

에스케이

최태원

96

86

170.7

160.8

4

4

엘지

구본무

68

67

112.3

105.8

5

5

롯데

신격호

90

93

110.8

103.3

6

6

포스코

(주)포스코

38

45

78.2

80.2

7

7

지에스

허창수

69

69

62.0

60.3

8

8

한화

김승연

61

57

58.5

54.7

9

9

현대중공업

정몽준

29

26

54.3

53.5

10

10

농협

농업협동조합중앙회

81

45

50.8

50.1

11

14

신세계

이명희

37

34

32.3

29.2

12

13

케이티

(주)케이티

38

40

32.1

31.3

13

12

두산

박용곤

26

25

30.4

32.4

14

11

한진

조양호

34

38

29.1

37.0

15

15

씨제이

이재현

70

62

27.8

24.8

16

16

부영

이중근

22

18

21.7

20.4

17

17

엘에스

구자홍

45

45

20.7

20.2

18

19

대림

이준용

26

28

18.4

18.8

19

20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28

24

15.6

15.2

20

18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주)

14

14

15.3

19.2

21

24

미래에셋

박현주

41

28

15.2

10.9

22

25

에쓰-오일

에쓰-오일(주)

2

2

14.0

10.9

23

21

현대백화점

정지선

29

35

13.4

12.8

24

22

오씨아이

이수영

22

22

11.8

11.6

25

23

효성

조석래

46

45

11.5

11.5

26

27

영풍

장형진

23

23

11.0

10.6

27

30

케이티앤지

(주)케이티앤지

9

10

10.8

9.6

28

34

한국투자금융

김남구

28

24

10.7

8.3

29

26

대우건설

(주)대우건설

14

16

10.7

10.7

30

28

하림

김홍국

58

58

10.5

9.9

31

29

케이씨씨

정몽진

7

7

10.5

9.8

32

32

코오롱

이웅열

40

43

9.6

9.1

33

31

한국타이어

조양래

17

14

8.9

9.4

34

33

교보생명보험

신창재

14

13

8.9

8.5

35

40

중흥건설

정창선

62

49

8.5

7.6

36

35

동부

김준기

23

25

8.3

8.2

37

신규지정

동원

김재철

30

해당없음

8.2

해당없음

38

36

한라

정몽원

19

22

8.2

8.1

39

39

세아

이순형

21

22

8.1

7.8

40

44

태영

윤세영

47

43

7.7

6.8

41

42

한국지엠

한국지엠(주)

2

2

7.5

7.5

42

41

이랜드

박성수

29

29

7.5

7.5

43

45

아모레퍼시픽

서경배

12

12

7.5

6.6

44

43

태광

이호진

26

26

7.4

7.1

45

37

동국제강

장세주

9

15

7.1

7.9

46

신규지정

SM

우오현

61

해당없음

7.0

해당없음

47

신규지정

호반건설

김상열

48

해당없음

7.0

해당없음

48

46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19

17

6.9

6.4

49

47

셀트리온

서정진

11

8

6.8

5.9

50

52

카카오

김범수

63

45

6.8

5.1

51

신규지정

네이버

이해진

71

해당없음

6.6

해당없음

52

38

한진중공업

조남호

8

9

6.6

7.8

53

49

삼천리

이만득

17

16

6.0

5.7

54

51

금호석유화학

박찬구

11

10

5.7

5.1

55

48

하이트진로

박문덕

12

13

5.5

5.8

56

신규지정

넥슨

김정주

22

해당없음

5.5

해당없음

57

50

한솔

이인희

20

20

5.3

5.4

- 

제외

현대

현정은

 -

21

- 

12.3

합계

57개 기업집단 

1,980

1,670

1,842.1

1,753.3

* 회색 음영이 자산총액 5∼10조원인 26개 공시대상기업집단

2

 

계열회사 수

�� 계열회사 수는 전년 4월1일 대비 310개 증가*하였다. (1,670개→1,980개)

   * 52개 기존집단(+99개), 5개 신규지정집단(+232개), 제외집단(현대,△21)

 ㅇ 평균 계열회사 수는 전년 4월1일 대비 3.2개 증가하였다. (31.5개→34.7개)

 ㅇ 자산총액 5~10조 원인 26개 집단 중 계열회사 수많은 집단네이버(71개), 카카오(63개), 중흥건설(62개), SM(61개) 순이다.

�� 자산총액 5~10조 원인 26개 집단 중 계열회사 수많이 증가한 집단은 「카카오(18개↑), 「중흥건설(13개↑) 등이고, 많이 감소한 집단은 「동국제강(-6개), 「한라(-3개) 등이다.

 

   * (증가사유) ㈜카카오페이 등 회사 신설 및 지분취득으로 계열편입(카카오), 주택 건설 관련 회사 신설(중흥건설)

     (감소사유) 지분매각(동국제강), 다른 계열사로 흡수‧합병(한라), 청산(동국제강‧한라)

�� 자산총액 5조 원 이상 집단의 계열회사 수최근 증가 추세*에 있다.(공기업집단을 제외한 민간집단의 경우)

   * (´13) 1,680개 → (´14) 1,579개 → (´15) 1,596개 → (´16) 1,670개 → (´17) 1,980개

 

 

3

 

재무현황

1. 자산총액

�� 자산총액은 전년 4월1일 대비 88.5조 원 증가*하였다. (5.0.%, 1,753조 원→1,842조 원)

   * 52개 기존집단(+66.4조 원), 5개 신규지정집단(+34.4조 원), 제외집단(현대,△12.3조 원)

평균 자산총액은 전년 4월1일 대비 0.8조 원 감소하였다. (△2.4%, 33.1조 원→32.3조 원)

�� 자산총액 상위 31개 집단의 순위는 ´17.5.1. 지정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순위동일하였다.

 ㅇ 전년 4월1일 대비 32위 이하에서는 「중흥건설(40위→35위), 「태영(44위→40위), 동국제강(37위→45위), 「한진중공업(38위→52위) 등의 순위 변동이 있었다.

   * (순위상승사유) 분양사업 호조로 현금자산 증가(중흥건설), 개발부지 취득으로 자산 증가(태영)
(순위하락사유)
계열사수 감소(동국제강), 계열사 주식 가치 하락(한진중공업)

�� 자산총액 5조 원 이상 집단의 자산총액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공기업집단을 제외한 민간집단의 경우)

   * (´13)1,558.2조원 → (´14)1,596.3조원 → (´15)1,646.3조원 → (´16)1,753.6조원 →  (´17)1,842.1조원

 

2. 부채비율1) (*금융‧보험업 제외)

�� 부채비율은 전년 4월1일 대비 3.6%p 감소하였다. (79.6%→76.0%)

   * 52개 기존집단의 부채비율은 전년 4월1일 대비 2.8%p 감소함. (79.0%→76.2%)

�� 자산총액 5~10조 원인 26개 집단 중 부채비율이 많이 감소한 집단은 중흥건설(△58.77%p), 동국제강(△20.02%p) 등이고, 많이 증가한 집단은 「한국지엠(29,039.2%p↑), 「한진중공업(79.0%p↑) 등이다.

   * (감소사유) 이익잉여금 증가 등으로 자본총액이 증가하여 부채비율 감소(중흥건설), 기한이 도래한 차입금 상환 등으로 부채비율 감소(동국제강)

     (증가사유) 손실 지속에 따른 자본총액 감소로 부채비율 급증(한국지엠‧한진중공업)

�� 자산총액 5조 원 이상 집단의 부채비율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공기업집단을 제외한 민간집단의 경우)

   * (´13) 90.5% → (´14) 83.6% → (´15) 81.4% → (´16) 79.6% → (´17) 76.0%

 

 

4

 

경영성과

1. 매출액 현황 (*금융‧보험업 제외)

�� 총 매출액은 전년 4월1일 대비 0.4조 원 감소하였다. (△0%, 1,233.8조 원→1,233.4조 원)

   * 52개 기존집단(△14.4조 원), 5개 신규지정집단(+21.4조 원), 제외집단(현대,△7.4조 원)

평균 매출액은 전년 4월1일 대1.7조 원 감소하였다. (△7.3%, 23.3조 원→21.6조 원)

�� 자산총액 5~10조 원인 26개 집단 중 매출액이 많이 감소한 집단은 「삼천리(△0.83조 원), 「동국제강(△0.75조 원) 등이고, 많이 증가한 집단은 「중흥건설(0.87조 원↑), 「아모레퍼시픽(0.84조 원↑) 등이다.

   * (감소사유) 유가하락에 따른 매출 감소(삼천리), 계열사 매각으로 집단 전체 매출 감소(동국제강)

     (증가사유) 분양사업 호조로 매출 증가(중흥건설), 국내‧외 영업 호조(아모레퍼시픽)

�� 자산총액 5조 원 이상 집단의 매출액대체로 감소 추세*에 있다.
(공기업집단을 제외한 민간집단의 경우)

   * (´13)1,373.5조원 → (´14)1,357.3조원 → (´15)1,324.5조원 → (´16)1,233.8조원 → (´17)1,233.4조원

 

2. 당기순이익 현황 (*금융‧보험업 제외)

�� 총 당기순이익은 전년 4월1일 대비 4.3조 원  증가하였다. (8.7%, 49.5조 원→53.8조 원)

   * 52개 기존집단(+0.6조 원), 5개 신규지정집단(+2.9조 원), 지정제외(현대, △0.8조 원)

평균 당기순이익은 전년 4월1일 대비 0.01조 원 증가하였다. (1.1%, 0.93조 원→0.94조 원)

�� 자산총액 5~10조 원인 26개 집단 중 당기순이익많이 증가한 집단은코오롱(0.39조 원↑),한국지엠(0.35조 원↑) 등이고, 많이 감소한 집단은 한진중공업(△0.27조 원), 「동부(△0.19조 원) 등이다.

   * (증가사유) 사업호조(코오롱), 몇 년간 적자인 가운데 최근 당기순손실 축소(한국지엠)
(감소사유)
해외조선소 투자 손실(한진중공업), 업황 부진에 따른 매출 감소(동부)

�� 자산총액 5조 원 이상 집단의 당기순이익감소하다가 전년부터 증가*로 돌아섰다.(공기업집단을 제외한 민간집단의 경우)

   * (´13) 60.3조 원 → (´14) 50.4조 원 → (´15) 40.5조 원 → (´16) 49.5조 원 → (´17) 53.8조 원

 

 

5

 

2017년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의의 및 향후계획

지정의 의의

 ㅇ 이번 지정으로 2017년도 공정거래법상 대기업집단 정책 적용 대상 57개 기업집단(1,980개 계열회사)으로 확정되었다.

   * 공시대상기업집단은 특수관계인에 대한 부당한 이익 제공 등이 금지되고, 공시의무(비상장사 중요사항 공시, 대규모 내부거래 이사회 의결 및 공시, 기업집단 현황공시)를 부담

   * 자산총액 10조 원 이상인 상위 31개 집단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지위도 동시에 가지고 있어, 추가적으로 계열회사간 상호출자, 신규순환출자 및 채무보증금지되고, 소속 금융‧보험사의 의결권 행사제한

금년 지정의 특징

 ㅇ 자산총액 100조 원 이상 상위 5개 집단이 57개 공시대상기업집단 전체에서 자산 53.0%, 매출액 56.2%, 당기순이익 70.5%차지하는 등 부의 쏠림 현상있는 상태이다.

< 전체 공시대상기업집단(57개)에서 차지하는 비중 >

[단위: %]

구분

자산총액

매출액

당기순이익

상위 5개 집단

52.96

56.20

70.48

상위 10개 집단

69.46

71.66

83.67

상위 31개 집단

89.73

90.51

90.41

하위 26개 집단

10.27

 9.49

 9.59

  – 또한, 자산 대비 경영성과(매출액‧당기순이익)상위 집단일수록 높아져 상‧하위 집단간 양극화 현상도 보이고 있다.

< 기업집단별 자산 대비 경영성과 >

[단위: 조 원]

구분

평균자산(A)

평균매출액(B)

B/A

평균당기순이익(C)

C/A

상위 5개 집단

195.1 

138.6

0.710 

7.6

0.039 

상위 10개 집단

128.0 

88.4

0.690 

4.5

0.035 

상위 31개 집단

53.3

36.0

0.675 

1.6

0.030 

하위 26개 집단

7.3 

4.5 

0.616 

0.2

0.027 

 ㅇ 전년 4월1일 대비 부채비율 등 재무 현황전반적으로 개선되었으나, 유가 하락에 따른 석유 관련 제품의 가격 하락, 조선업 등 일부 업종의 실적 부진 등으로 매출액소폭 감소하였다.

< 공시대상기업집단 재무 현황 등 변화 >

구분

계열사 수(개)

자산(조 원)

부채비율(%)

매출액(조 원)

당기순이익(조 원)

´16

1,670 (1,649)

1,753.6 (1,741.3)

79.6 (79.0)

1,233.8 (1,226.4)

49.5 (50.3)

´17

1,980 (1,748)

1,842.1 (1,807.7) 

76.0 (76.2)

1,233.4 (1,212.0)

53.8 (50.9)

증감

 310 (99)

88.5 (66.4)

△3.6%p (△2.8)

△0.4 (△14.4)

4.3 (0.6)

   

  * 괄호 안은 2년 연속 지정된 52개 집단의 현황임

향후계획

 ㅇ 2018년부터매년 5월1일(부득이한 경우 5월15일까지)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공시대상기업집단동시지정할 계획이다.

   * 금년의 경우 공정거래법 및 동법 시행령에 공시대상기업집단 지정 근거가 ´17.7.19.에 마련되어 예외적으로 9월1일에 지정하게 되었음.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은 ´17.5.1. 기 지정 완료)

 ㅇ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및 공시대상기업집단과 관련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분석‧공개하여 시장 감시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 지정 집단의 계열회사 전체에 대한 소유 지분 및 출자 현황 등을 분석하여 집단별 내부지분율, 순환출자 현황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 또한 내부거래 현황, 채무보증 현황, 지배구조 현황 등도 단계적으로 분석하여 연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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