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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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하나’ 영상 대상 수상, 인쇄·영상 분야 총 15편 선정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대학생들의 정책 참여를 통한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해 국정 홍보에 활용하고자 ‘제9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응원 열기의 확산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이제는 평창입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6월 1일(목)부터 7월 31일(월)까지 인쇄광고와 영상광고 분야로 나누어 진행됐다. 공모전을 접수한 결과, 대학생들의 높은 참여와 관심으로 인쇄광고 170점, 영상광고 62점 등 총232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은 선수와 국민 모두가 열정을 하나로 모아 성공적인 올림픽의 개최를 염원하는 마음을 담은 명지대학교 김준우, 김서영 씨의 작품 ‘다시, 하나’가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동계올림픽 응원의 소리를 컬링 경기장의 모습으로 표현한 선문대학교 최나은, 이시카와예명 씨의 인쇄광고 작품 ‘응원소리여 울려퍼져라’와 선수들의 경기 모습을 로토스코핑*으로 표현한 계명문화대학교 백은주, 강한별, 최지원 씨의 영상광고 작품 ‘2018 평창 치어업(PyeongChang, cheer up)!’이 각각 수상했다.

* 로토스코핑(rotoscoping): 애니메이션 이미지와 실사 동화상을 합성시키는 기법

  아울러 공모전 출품작 중 대상 1점과 최우수상 2점을 포함해 우수상 4점, 장려상 8점 등, 총 15편의 작품에 수상의 영광이 돌아갔다.

9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시상식 진행 예정

  이번 공모전의 수상작은 ‘제9회 대학생 광고 공모전’ 누리집(www.mcst-ad.co.kr) 내 수상작 갤러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시상식은 오는 9월 25일(월)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다.

  한편, 수상작품은 서울역 3층 전시장소에서 9월 26일(화)부터 10월 2일(월)까지 일주일간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