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폭염대비 건강 파수대’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 방문팀

(김포)‘폭염대비 건강 파수대’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 방문팀

 

김포시보건소(소장 최문갑)는 오는 9월까지 여름철 폭염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북부지역 5개 읍·면인 통진읍, 양촌읍, 월곶면, 하성면, 대곶면 지역의 홀몸 노인, 거동불편 장애인 등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방문건강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991년부터 2020년까지 평균 폭염일수(33℃이상)는 11.8일이며, 2021년은 평균 폭염일수가 8.2일 이상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고 평균기온은 평년(‘81년~’10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7월에 들어서면서 기온이 점점 상승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 방문간호사들은 방문대상관리 2천101가구를 대상으로 ▲폭염예방수칙 문자발송,▲건강상태 모니터링, ▲무더위 쉼터 안내, ▲온열질환 예방 홍보물 배부 등 밀착형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북부보건과 이기모 과장은 “폭염 시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시민들께서도 폭염이 심한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피하고 물, 휴식, 그늘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통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보건소 북부보건과(031-5186-4196)로 문의하면 된다.

 

#김포뉴스

 

 

Author: L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