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시,제2차 건축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광주시,제2차 건축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광주시,제2차 건축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광주시,제2차 건축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광주시,제2차 건축기본계획(안) 공청회 개최
  • 9일, 산학연 전문가‧시민‧공무원 의견수렴과 전문가 토론

  • 생활환경 개선 위한 소규모 건축물 품질과 디자인 개선 등 제안

(도시경관과, 613-4810)

광주광역시는 지난 9일 시청에서 ‘광주광역시 제2차 건축기본계획(안) 공청회’를 열고 광주의 건축‧도시 비전과 정책방향 설정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

이날 공청회는 ‘광주광역시 제2차 건축기본계획(안)’에 대해 산학연 전문가와 시민, 관계 공무원 등의 의견을 듣고 이를 건축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신청자로 참여를 제한하고, 많은 시민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광주시 유튜브 채널인 ‘헬로 광주’를 통해 생중계했다.

건축기본계획 용역 수행기관인 (재)광주전남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부터 ‘건축기본계획(안)’ 발표를 시작으로 건축 관련 교수 등 전문가로 구성된 전문가 토론, 시민의견 청취 및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공청회에서는 시민 일상생활 환경개선을 위한 소규모 건축물의 품질과 디자인 개선, 광주지역과 관련된 구체적‧실천적 대안 마련, 공공건축의 질 개선, 도시개발 과정에서 역사의 흔적을 보존할 수 있는 방안 마련 등 다양한 의견들이 제안됐다.

광주시는 공청회에서 제안된 의견과 오는 16일까지 시민의견을 받아 계획에 반영한 후 시의회 의견청취와 건축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광주광역시 제2차 건축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광역시 제2차 건축기본계획(안)’은 사회경제적 측면의 인구구조 변화와 환경적 측면의 기후변화 등에 대응하는 건축‧도시 분야의 전략을 마련하고, 지역의 잠재력을 지닌 건축자산을 발굴해 건축문화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주시의 건축정책과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건축기본계획은 ‘사람중심의 건축, 공생하는 도시, 미래 건축문화수도 광주’라는 비전과 ▲안전하고 복원력을 지닌 건축환경 ▲품격있는 경쟁력을 갖춘 건축산업 ▲매력있고 고유함을 가진 건축문화 등 광주의 실정에 맞는 건축·도시 정책을 주요 목표로 설정하고, 광주형 인공지능(AI)-뉴딜과 포스트 코로나19 등 사회변화에 대응하는 광주의 건축을 담고 있다.

이상배 시 도시재생국장은 “현재 수립중인 ‘광주광역시 제2차 건축기본계획’은 건축·도시분야 정책 수립의 기본방향과 추진전략, 세부 실천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과제로, 광주시 건축정책 수립과 시행의 기준이 되는 계획이다”며 “자치구에서 추진하는 건축행정의 근간이 되는 중요한 사안이므로, 현실에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계획을 수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뉴스

 

 

Author: L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