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주시, 정부합동평가 우수사례 다수 선정

광주시, 정부합동평가 우수사례 다수 선정

 

광주시, 정부합동평가 우수사례 다수 선정

  • 나눔과 연대의 정의로운 광주공동체 조성 등 혁신행정 우수사례 7건

  •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 확보

(평가담당관실, 613-1430)

광주광역시는 행정안전부가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2020년 실적을 평가한  ‘2021년 정부합동평가 정성평가’ 부문에서 7건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선정된 우수사례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나눔과 연대의 광주공동체 기반 조성 ▲이웃 간 생활분쟁 해결을 위한 ‘광주마을분쟁해결지원센터’ 운영 ▲다양한 지역혁신제품 구매 및 이용을 통한 혁신제품 활용 증대 ▲산모돌봄, 가족의 다양성 수용 제고 캠페인 등 다문화가족 지원 개선 ▲광주형 AI그린뉴딜 본격 추진 등을 통한 기후변화 적응 ▲코로나19 시대 올바른 1회용품 사용 감축 추진 ▲민관협력을 통한 성평등교육 그림책 제작 및 배포 등이다.

또한 5대 국정목표, 총 75개 지표에 대한 정량평가에서는 62개(83%)가 목표치를 달해여 전년도 대비 달성률이 9%p 향상됐다.

특히 ‘국민이 주인인 정부’ 분야에서는 모든 지표가 목표치를 달성하고, 의료·복지 등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 분야에서는 전체 2위를 달성했다.

광주시는 이번 평가결과에 따라 올해 하반기 행정안전부로부터 재정인센티브(특별교부세)를 받게 된다.

정부합동평가는 매년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정부 5대 국정목표에 대한 주요시책의 추진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다.

광주시는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와 자치구가 협력해 적극적으로 주요 시책을 추진해왔다. 내년 평가에서는 정량 및 정성 부문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주뉴스

 

 

Author: L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