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과 함께 나눠서 더 행복한 명절 ! – 부산시,‘2017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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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사는 노인, 노숙인 등과 저소득 취약계층 53,427 세대 등에 성금품 전달, 위문 등

 

부산시는 9월 29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위의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2017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추석 명절 시작 2주 전인 이 기간을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 관련기관들과 함께 홀로 사는 노인, 쪽방 거주자, 저소득 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을 지원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시설거주자에 대한 격려와 위문 등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부산시는 솔선수범하여 간부 공무원 및 시 본청·사업소 전부서가 128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고, 3개 노숙인 쉼터에는 고향에 못가는 분들을 위해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합동차례를 지내도록 할 방침이며, 홀로 사는 노인 30,000세대에게 1인당 5만 원씩의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

 

또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상담소 거주자 11,427세대에게 5만원씩의 명절지원금과 무료급식단체 8개소에 무료급식 5,040명의 식사지원금 등 총 6억 원의 성금 ▲BNK 부산은행(부산은행장 빈대인)은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을 통해 저소득층 8,000세대에게 4억 원의 온누리상품권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회장 김종렬)는 1억 원의 성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4,000세대에 백미 등 생필품을 지원하는 등 매년 동참해온 여러 기관단체들이 올해 추석에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매년 구·군 및 기관·단체의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도 내실 있게 추진예정으로, 우리 주변의 사회취약계층이 관심과 보살핌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희망과 행복감도 느낄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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