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화합의 스포츠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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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 남동체육관, 2017 장애인 생활체육 한마음 축제 개최, 2,500여명 참가 예정

 

인천광역시는 오는 10월 27일(금) 남동체육관에서 ‘함께한 오늘, 함께 만들어갈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화화의 스포츠 축제인 『2017 인천광역시 장애인생활체육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장애 전 유형 참여자와 가족 등 2,500여명이 참가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어울림 행사로 장애인 인식개선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오늘, 행복, 내일, 희망 4개팀으로 구성하여 어울림종목(단체훌라후프, 색판뒤집기 외 7종목), 체험종목(실내조종, 볼링골프, 휠체어사이클 외 11종목을 직접 체험하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참가 인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날 식전행사로는 축제의 흥을 복돋아 주기 위해 댄스팀과 가수공연이 있으며,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상품 추첨 등이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에는 인천도시공사, 가천대길병원, 신공항하이웨이 등 60개의 관내기업 및 공공기관의 참여로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를 도모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 기업 및 기관들과의 긴밀한 업무 협의를 통해 장애인생활체육 활성화가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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