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차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및 AI 방역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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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차관은 5일 오후, 고양시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현장과 AI(조류인플루엔자) 방역 현장을 찾았다.

먼저, 고양시청을 방문해 새해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일선 접수창구인 홍도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전담직원을 격려하고 전용창구 운영 현황 등을 점검했다.

앞서 행안부는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지난달 12월부터 국·과장급으로 현장 책임관을 구성하여 직접 읍·면·동 현장을 찾아 접수창구 설치, 전담직원 지정, 홍보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한 바 있다.

이후에는, AI 방역 현장으로 고양시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방역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심보균 행정안전부 차관은 “일자리 안정자금은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 시책으로 모든 대상자분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달라.”라고 주문하고, AI 방역근무자를 격려하면서 “이동차량 등에 대한 꼼꼼한 방역은 물론, 격무로 인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순환근무 체제를 확립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