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폐가전 무상수거서비스 콜센터 운영시간과 신청방법 일부 변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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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예약 콜센터

2018년 3월부터 토요일·공휴일 휴무 및 수거서비스 신청 카카오톡 접수 중단

환경부 산하 한국전자제품 자원순환 공제조합(이하 공제조합)에서는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수거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하여 2018년 3월부터 폐가전 수거 예약 콜센터 운영일 변경 및 카카오톡 접수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폐가전제품 무상 방문 수거는 수거기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무거운 폐가전 제품을 무료로 수거해가는 서비스이다. 수거 필수 품목은 냉장고·세탁기·에어컨·TV·전기오븐렌지·공기청정기·식기세척기·식기건조기·복사기·자동판매기·런닝머신·냉온수기·전자레인지 등의 단일품목이나 전축(구형 오디오 세트)·데스크탑 PC(본체와 모니터) 등의 세트품목 또는 5개 이상의 소형가전이다.

필수 품목 요건 중 1개 이상을 충족하면 선풍기·청소기 등 소형 가전도 함께 수거할 수 있다. 고장 난 제품은 수거 가능하나, 부품 탈취 등 원형 훼손 제품(냉장고 냉각기, 세탁기 모터 등 부품 훼손)은 수거 할 수 없다.

공제조합에서는 실시간 예약접수 접근성 제고를 위한 인터넷/모바일 배출예약시스템을 더 간편하게 개편하면서, 콜센터 운영시간을 원래 평일 오전 8시~오후 6시, 토요일과 공휴일 오전 8시~정오에서 평일 오전 8시~오후 6시로 변경하고, 수거서비스 신청 방법 중 카카오톡 접수는 중단한다고 밝혔다.

토요일과 공휴일 콜센터 운영은 중단되지만, 수거차량 방문서비스는 현행대로 토요일과 공휴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 방문수거 서비스 신청방법은  콜센터(1599-0903) 또는 인터넷 (www.15990903.or.kr)과 모바일을 통해서 전국 어디서나 간편하게 예약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