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 항우연 등 11개 출연(연) 기간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계획 수립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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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이하 과기정통부)는 3월 8일 현재까지 KIST, 항우연 등 11개 기관이 기간제 비정규직에 대한 정규직 전환계획을 수립 완료하였다.

 전환계획을 수립한 11개 기관 중 GTC와 표준()은현 근무자에 대한 전환심사도 완료하여그 결과 GTC는 전환대상 15명 중 12*표준()은 전환대상 11명 중 10**을 전환하는 것으로 확정하였고전환심사 탈락자 4(GTC 3표준연1)의 업무에 대해서는 경쟁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

* (GTC) 전환심사 탈락 2자발적 퇴직 1** (표준연전환심사 결시 1

 현 근무자에 대한 전환심사가 완료된 GTC와 표준()은 정규직 전환에 따른 정원조정인건비 비목 전환 등을 위한 기재부 협의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전환계획에 대한 기관 내부협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는9개 기관은 3월말까지 전환계획 수립을 완료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며내부협의가 진행 중인 5개 기관은 현장 갈등이 최소화되는 합리적 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신중히 진행할 계획이다.

 파견용역의 경우현재까지 18개 기관에서 정규직 전환 협의기구를 구성하였고,직종인력의 다양성 등을 고려하여 전환방식 등에 대하여 내부검토·협의를 진행 중이다.

 과기정통부는 출연(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 마련(17.10.24) 이후 출연(및 노조 간담회문의게시판 운영 등 지속적으로 연구현장과 소통*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기관별 전환절차 추진현황을 모니터링**하며연구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슈에 대해 출연()과 함께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출연(행정부장 간담회 2(17.10.26, 17.11.20), 공공연구노조 간담회(17.11.15)
문의게시판 운영(17.10.24~18.3.6, 총 163)

** 기관별 전환심의위원회 외부위원 간담회 개최(17.12.11), 출연(정규직 전환 추진계획 협의 및 진도점검(17.12.20~21, 18.2.13), 기관장 간담회(18.3.7), 기관별 이슈 별도 협의(수시)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출연(정규직 전환 절차가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주기적으로 진행상황을 점검하고그 과정에 발생하는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출연()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