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공사장 안전실천 결의 및 특별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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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해빙기 맞이 각종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부산시와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 함께 공사관계자 및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고취와 사고예방

 

부산시는 3월 13일 오전 10시 및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최근 엘시티 대형 공사장 안전사고 발생 등 해빙기를 맞이하여, 공사장 안전사고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공동으로 각종 사고로부터 안전한 건설현장 만들기 위하여 공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행사는 16개 구·군의 공사 관계자와 관계 공무원 등 1,700여 명이 참석하여 오전, 오후 2회로 나누어 실시하며, 공사장 안전의식 고취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하여 공사 관계자의 안전실천 결의 및 안전교육이 이루어진다.

 

안전실천 결의는 공사관계자를 대표하여 서대신7구역 재개발정비사업(대신푸르지오)의 현장소장이 결의문을 채택하여 부산시에 전달할 예정이며, 안전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중대사고위험관리본부 사고조사단 국장이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부산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있는 부산시장은 안전교육에 박재민 행정부시장을 교육에 참석시켜, 어려운 환경에서 근무하는 건설업계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설노동자의 안전을 당부할 예정이다. 정지원 부산지방고용노동청장도 교육에 참석하여 공사장 안전을 강조할 계획이다.

 

김형찬 부산시 창조도시국장은 “이번 안전실천 결의와 교육으로 공사관계자의 안전의식 고취 등을 통하여 안전한 공사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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