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가림막에 도시브랜드를 입히다 공사장 가림막에 도시브랜드를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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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운동장구역 공사장 가림막 활용 등 도시브랜드 설치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12일 숭의운동장구역 『인천 도원역 지역주택조합 주상복합 신축』현장에 공사장 가림막을 활용한 벽화형태의 『』 및 『인천의 100가지 이야기를 담다』등 도시브랜드를 2개 노선에 설치(참외전로 및 석정로, L=486m) 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7년 3월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공포하고 도시브랜드 확산 및 조기 정착을 위해 각종 매체를 활용한 전 방위 홍보 중에 있으며, 이의 일환으로 공사가림막 설치용 디자인 사용을 적극 권고하는『공사가림막 디자인 도시브랜드 활용 계획, 2017. 9.』을 수립, 첫 번째로 도화구역 주상복합용지 건설현장에 적용한 바 있으며, 이번에 두 번째로 숭의운동장구역 주상복합 신축 현장 공사가림막에 인천시 도시브랜드를 적용하였다.

이번에 설치된 공사가림막 주요 홍보물은 인천의 도시브랜드인 『』과 『인천의 100가지 이야기를 담다』, 중구청 및 남구청 CI, 시공사 CI도 함께 부착하였으며, 숭의시장 사거리부근에는 인천유나이티드 FC 경기일정 및 홍보물을 부착했다.

시 관계자는“일반적인 공사현장에 일관되게 시공사 브랜드만 일부 부착한 공사장 가림막을 탈피, 벽화형태로 보다 깨끗하고 아름답게 꾸며 시민들의 눈과 마음을 즐겁게 해주는 동시에 가로환경 개선과 도시미관이 크게 나아지는 효과가 있고, 인천시 도시브랜드 확산 및 조기정착 등의 효과도 볼 수 있어 일석이조”라며“이를 토대로 앞으로 도시개발사업장 등 민간공사 현장에 확대 적용 및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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