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대상자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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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대상자 확대 운영

-2018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대상자, 연수 파견기관 변경 운영

<주요내용>

 현장의 요구를 반영하여 2018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대상자 50명으로 확대 운영

 특별연수 프로그램의 다양화, 내실화를 위해 특별연구 파견 기관을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으로 변경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원장 이혜경)에서는 3월 20일 ‘2018 학습연구년 역량 강화 연수’의 개강식을 가졌다.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연수는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대상자 간 상호 연구 활동 공유, 개인 연구 계획의 구체화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지난 2017년까지 인천교육과학연구원에서 실시되던 학습연구년 특별연수는 2018년부터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으로 연수 파견 장소가 변경되었다. 이는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프로그램의 다양화, 연수원 및 연구주제 관련 기관과의 연계를 위한 변화라고 할 수 있다.

 

또한 2017년까지 10명으로 실시되던 학습연구년 특별연수 대상자가 2018년에는 50명(초등 29명, 중등 20명, 특수 1명)으로 확대되었다. 그동안 꾸준히 제기되었던 학습연구년 대상교사를 늘려 달라는 현장의 요구가 반영됨에 따라 교사들은 이를 크게 반기는 분위기이다.

 

학습연구년 특별연수는 교원능력개발평가 결과 우수자에 대한 보상기제 부여와 재충전을 통한 교직에 대한 자긍심 제고에 목적이 있다. 1년간의 학습연구년 특별연수를 통해 학습연구년 특별연수자의 연구력 향상과 학교교육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8 학습연구년 특별연수에 참여하고 있는 최재향 선생님은 “1년 동안의 자기주도적 연수・연구 활동으로 교사로서의 전문성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동안의 교직 생활을 돌아보며 재충전과 재도약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했다.

 

연수원 이혜경 원장은 “학습연구년 확대 운영과 인천광역시교육연수원 특별연수 실시를 환영한다. 1년간의 특별연수로 학년연구년 교사들이 자기 계발과 전문성 함양으로 인천교육 발전에 이바지해주기를 바란다.”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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