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나만의 전자정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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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빅데이터로 나만의 전자정부를 만든다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오는 6월 24일 ‘제1회 전자정부의 날’을 기념해 2일부터 27일까지 “나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나만의 전자정부”라는 주제로 지능형 전자정부 아이디어 및 슬로건 공모전을 실시한다.

 

지능형 전자정부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신기술을 활용하여 국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명한 국정 운영을 지원하는 차세대 전자정부를 말한다.

 

행안부는 공모전을 통해 인공지능, 빅데이터, 사물인터넷·무인센서 등 첨단정보기술(ICT)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국민이 정부와 직접 소통하고, 신기술을 통해 전자정부 서비스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직접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민들에게 구할 계획이다.

 

더불어,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국민이 원하는 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향후 100년 글로벌 전자정부 분야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전자정부의 비전을 표현하는 슬로건을 공모한다.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메일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응모작 중 전문가 심사를 거쳐 5월에 입상작을 선정하고 제1회 전자정부의 날 기념행사(6.20.) 시 상장과 부상(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정윤기 행정안전부 전자정부국장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더욱 발전하면 국민이 원하는 대로 행정 서비스를 받는 시대가 올 것”이라며, “국민이 정부를 직접 변화시킨다는 기회로 이해하시고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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