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생교육원, 2018 숲 생태체험 상설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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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학생교육원, 2018 숲 생태체험 상설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원장 정의정) 국화리학생야영장에서는 4월 11일(수요일) 영종초등학교 5학년 3학급 83명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8년 국화리학생야영장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국화리학생야영장의 숲 생태 교육은 자연이 주는 이로움을 충분히 만끽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할 수 있는 해결방안을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오감으로 느끼고 지키는 숲’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체험활동은 ‘에코엔티어링’, ‘숲 해설 활동’, ‘문제나무 만들기’, ‘해결나무 만들기’ 등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야외프로그램인 ‘에코엔티어링’과 ‘숲 해설 활동’을 통해 숲 속에서 친구들과 호흡을 맞추며 창의적인 다양한 경로를 설계하거나 숲 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자연이 주는 이로움을 오감으로 체험하였다.

 

 

실내 프로그램인 ‘문제나무 만들기 활동’과 ‘해결나무 만들기 활동’을 통해 환경오염의 원인과 심각성을 인지하고, 나무토막과 나무 가지를 이용하여 창작물을 제작하고 숲 생태를 보호할 수 있는 해결방법을 발표하였다.

 

 

인천광역시학생교육원 정의정 원장은 “숲 생태 체험 교육은 자연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최근 환경문제에 대해 열린 사고를 갖고 쟁점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 보는 중요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숲 생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천영종초등학교 한 학생은 “다양한 숲 생태 체험활동을 통해 숲 생태계 및 환경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향후 인천학생교육원 국화리학생야영장에서는 상설체험프로그램 및 1박2일 프로그램 총 40회, 학교로 찾아가는 숲 생태 교육 11회, 가족과 함께하는 숲 생태 예술체험 캠프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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