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18나눔캠페인 유공자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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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2018나눔캠페인 유공자 시상식 개최

 

◈ 부산시, 6. 27. 14:00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희망2018나눔캠페인’모금에 기여한 공무원과 시민, 단체 등 유공자 시상식 개최

◈ 유공공무원 6명, 시민 6명, 단체 6개 시장포상 수상, 모금우수 초등학교 3개 교육감상 수상, 최우수 모금기관(해운대구), 우수 모금기관(동래구, 사하구) 외 유공 개인, 기관·단체 34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수상

 

부산시는 6월 27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희망2018나눔캠페인 유공자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11월 20일부터 올해 1월말까지 추진한 ‘희망2018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적극적인 모금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무원과 시민, 기관·단체를 포상하기 위해 개최한다.

 

이번 시상식에 △유공공무원 6명 △유공시민 6명 △유공단체 6개소가 각각 시장 표창을 수상하며, 우수 초등학교 3개소에 부산교육감상, 34개의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상도 함께 수여된다.

 

부산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적극적인 모금활동을 진행했다. 총모금액, 1인당 모금액, 전년대비 증가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모금기관으로 선정된 해운대구와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사하구·동래구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상이 수여된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0일 송상현 광장에서 ‘희망2018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73일간 성금 모금 운동을 전개하였으며, 시민들이 정성으로 모아주신 모금액 117억 5천만원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여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기부문화를 움츠러들게 한 여러가지 힘든 여건 속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 나눔의 온정을 보여준 시민들과 기업, 단체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