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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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행정안전부, 10월 27일까지 생활안전지도 개선 의견 접수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생활안전지도*에 추가로 반영할 일상생활 속 안전정보를 발굴하고 안전지도의 활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9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 각 기관이 보유한 생활전반 안전정보를 종합 분석하여 시각화된 지도형태로 제작하고 모바일과 웹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지난 4년간 생활안전지도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350여건의 소중한 의견이 접수되었고 우수 의견들*은 실제 서비스에 반영되고 있다.

 

* 한눈에 쏙 그림문자(픽토그램)를 활용한 아이콘, 어린이 안전 보행길 지도, 안전시설 아동지킴이집 등

 

그리고 작년에 선정된 ‘학교 교육과 연계한 생활안전지도 정보 이용 활성화 방안’은 보완 과정을 거쳐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교사용 안전교육 자료로 제작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의 접수대상은 학생부(초․중․고)․대학부․일반부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고 개인 또는 팀으로 참가할 수 있다.

 

접수방법은 생활안전지도 누리집(www.safemap.go.kr)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활용사례나 안전정보를 활용한 신규 콘텐츠 사례 등을 작성하여 제출 하면 된다.

 

심사위원단은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되어,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총 9명(팀)의 우수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석진 행정안전부 안전정책실장은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내 주변, 내 가족의 안전한 생활정보로 발전시켜 생활안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며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