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동승자 없었다.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법률신문 리걸헤럴드(LegalHerald)

[손석희]동승자 없었다.

2017년 손석희 JTBC 대표이사의 과천 교통사고 견인차 기사가 당시 “동승자를 보지 못했다”고 경찰에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여성이 손석희 대표 차에 동승한 것으로 인해 밀회설,불륜설 등 각종 구설수에 오르며 명예를 훼손당한 손석희 대표의 입장에서는 좀 더 명확한 사실관계에 접근했다.

 

여성 동승자있다고 한들 밀회와는 상당인과관계가 인정될 수는 없지만, 손석희 대표의 인지도로 인해 각종 이슈를 만들어 온 것이 사실이다.

 

프리랜서 기자와 손석희 대표와의 법적 다툼을 계속 지켜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