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 이행위원회 개최 (6.12~14) – 의약품 작업반, 자동차 작업반, 상품위, 화학물질 작업반, 전기전자대화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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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EU FTA 이행위원회 개최 (6.12~14) – 의약품 작업반, 자동차 작업반, 상품위, 화학물질 작업반, 전기전자대화체 등 –

산업통상자원부는 ‘17. 6. 12.(월)~14.(수) 서울에서 한-유럽연합(EU)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위원회를 개최하여, 자동차․의약품 분야 등 협정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양국간 교역과 투자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 등을 논의한다.

한-EU FTA(‘11.7.1일 발효)에 따라 양국은 장관급 무역위원회 산하에 자동차 및 부품 작업반,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작업반 등 15개의 이행위(또는 작업반) 운영중이다.

‘17년 한-EU 이행위 개최는 한국에서는 여한구 통상정책국장, 안병화 기술규제대응국장, 국토부 등 관계부처가 참석하며, 유렵연합에서는 시그네 랏소 국장, 헬레나 쾨니히 국장, EU 집행위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17.6.12(월)~14(수),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

주요내용은 한-EU FTA 이행점검, 통상현안 해소 및 교역․투자확대방안 등 논의한다.

<이행위․작업반 주요 내용>

의약품 작업반(6.12 오전) 의약품 업계 진출을 위한 연락망 구축협력 등

전기전자대화체(6.12 오후) 무선기기 관련 EU 기술규제 시행유예 요청 등

자동차 작업반(6.13 종일) 상용차 소량수출시 EU절차 완화요청 등

상품무역위원회(6.14 오전) 전기전자제품 등의 대EU 시장접근성 제고 협력 등

화학물질 작업반(6.14 오후) 유럽연합화학물질규제(EUREACH)등화학물질관리관련제도․법동향공유등

이번 회의는 양국의 통상현안 해소를 통해 시장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양국 업계간 투자 및 진출을 촉진하는데 기여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발효 6년차를 맞이한 한-유럽연합 자유무역협정은 그간 양측이 교역확대에 크게 이바지했으며, 이번 이행위원회는 비관세장벽 해소를 통한 우리기업의 자유무역협정 활용률 제고에 중점을 두고 협의가 진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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