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 작성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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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 작성 결과

 

통계청 소득통계과는 2016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 작성 결과를 발표했다.

2016년말 현재 우리나라의 국민순자산(國富)은 전년에 비해 715.0조원(+5.8%) 증가한 1경 3,078.0조원으로 추계(국내총생산(1,637.4조원)의 8.0배)됐다.

비금융자산이 1경 2,741.4조원을 기록한 가운데 금융자산(1경 4,277.7조원)에서 금융부채(1경 3,941.1조원)를 뺀 순금융자산은 336.6조원이다.

비금융자산을 자산형태별로 보면 생산자산이 2016년말 현재 5,712.7조원으로 전년대비 203.8조 원(+3.7%) 늘어났으며 비생산자산은 7,028.7조원으로 414.2조원(+6.3%) 증가하였다.

생산자산중 건설자산은 147.4조원(+3.5%) 증가하였고 설비자산은 38.0조원(+5.5%), 지식재 산생산물은 15.7조원(+5.0%) 각각 증가하였다.

비생산자산중 토지자산은 409.8조원(+6.2%) 증가하였다.

2016년중 국민순자산은 자산 순취득 등 거래요인에 의해 276.8조원(38.7%) 늘어나고 거래외요인에 의해 438.2조원(61.3%) 증가하였다.

제도부문별로 볼 때 2016년말 현재 가계 및 비영리단체가 7,539.0조원으로 가장 많은 순자산을 보유(국민순자산의 57.6%) 하였으며, 일반정부 3,543.6조원(27.1%), 비금융법인기업 1,719.7조원(13.1%), 금융법인기업이 275.6조원(2.1%)의 순자산을 각각 보유하였다.

2015년말 기준 경제활동별 고정자산 규모는 서비스업 3,814.1조원(73.7%), 광업·제조업 975.9조원(18.8%), 전기·가스 및 수도업 284.3조원(5.5%), 농림어업 61.4조원(1.2%),건설업 42.1조원(0.8%) 등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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