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선도 프리미엄 소비재.서비스 제품, 해외시장 진출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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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선도 프리미엄 소비재.서비스 제품, 해외시장 진출 적극 추진

 

– 2017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 및 서비스 해외진출대전 개최 –
– 우리 기업 2,000개사 제품, 전 세계 바이어 470개사에 선보여 –

 

산업통상자원부에 의하면 6개 소비재 정책 관계부처(산업, 농식품, 해수, 복지부, 식약처, 중기청)와 8개 유관기관(KOTRA 등)은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2017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비재 수출대전은 유망소비재 수출 확대 및 프리미엄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외 유력바이어를 대거 초청해 우리 우수 소비재기업의 수출상담 등을 지원하는 대표적 소비재 수출마케팅 행사이다.

개최기간은 ‘17.6.15.(목)~6.16.(금), 코엑스 3층 D홀 등 (개막식: 6.15(목) 11:10) 에서 개최하며, 해외 바이어 330여개사, 국내 소비재 기업 1,300여개사가 참여한다.

주요내용은 ①유망소비재 전시?상담, ②소비재 융합?아트콜라보 공모전 시상식, ③수출 MOU 및 계약 체결식, ④소비재 기업 대상 컨설팅설명회, ⑤생활소비재 팝업스토어 운영 등 이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의 시대가 본격화됨에 따라 우리 소비재 업계는 다양한 기술.문화.업종과의 융합을 확대하면서 제품의 프리미엄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예시로 (생활용품) IoT 적용 정수기.밥솥 개발, 스마트폰 연동 골프화 출시 등, (화장품) IoT 융합 피부분석 거울 개발, AR 적용 가상 피팅룸 출시 등 이다.

 

아울러, 한국 수출구조 혁신의 선두주자로서 우리 유망소비재의 경쟁력이 높아지면서, 해외 유수 유통기업들도 우리 제품에 대해 높은 관심을 표명하고 있다.

(5대 소비재 수출(’11→’16): (수출액)157→235억불(年8.4%↑), (수출비중)2.8→4.8%)

 

이에 따라, 이번 행사는 융합.프리미엄 제품의 전략적 마케팅, 다변화된 수출시장 개척, 부대행사(수출 계약 및 MOU 체결, 기업 컨설팅설명회, 현장 판촉행사 등)를 테마로 개최한다.

 

2017 대한민국 소비재 수출대전?의 주요 프로그램은 다음과 같다.

 

소비재와 정보통신기술(ICT)예술.한류 등의 융합으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 41개 기업의 프리미엄 제품들을 전시.홍보한다.

(‘융복합 소비재관’: 우수 ICT 융합제품, 공모전 수상작품, PPL 제품 등 전시)

 

아울러, 5대 유망소비재 분야 총 156개 기업의 제품을 품목별로 전시함으로써 전문적인 수출마케팅.상담을 지원한다.

특히, ①소비재 융합 ②아트콜라보분야 공모전을 최초 개최하여 총 21점의 혁신적 아이디어와 프리미엄 제품을 시상.전시하고, 하반기 중 해외크라우드 펀딩 유치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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