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풍무도서관, 야간인문학강좌 ‘나를 치유하는 명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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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무도서관, 야간인문학강좌 ‘나를 치유하는 명화’ 진행

 

김포시 풍무도서관(관장 소영만)은 야간인문학강좌 ‘나를 치유하는 명화’를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김소울 작가를 초청해 우리가 지금까지 보아 온 명화의 화가들은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는지, 그리고 그림을 통해 아픔을 어떻게 치유 받았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화가의 이야기와 더불어 아픔을 이해함으로써 명화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이를 통해 나의 마음도 더 치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소울 작가는 한국인 최초 미국미술치료학 박사 1호로,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교 미술치료 박사과정 졸업 후 현재 플로리다 마음연구소 대표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치유미술관」, 「하버드 생각루틴」, 「오늘 밤, 나 혼자 만나는 나에게」, 「식욕의 배신」 등이 있다.

강좌는 <1강 고통속에서 발견한 치유>, <2강 사랑이 죄인가요?>, <3강 어린 시절의 상처들>, <4강 희망을 꿈꾸는 사람들>로 총 4강으로 구성돼 있다.

7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수 금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접수는 6월 19일부터 전화(풍무도서관 2층 종합자료실 ☎5186-4873)로만 이뤄어진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운영방식이 온라인 강좌로 변경 될 수 있으며 변경 시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립도서관 홈페이지 풍무도서관 게시판(http://lib.gimpo.go.kr) 또는 전화(☎5186-486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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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LH.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