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A.문화체육관광” Category

2천만 방한관광객 시대, 유럽시장 공략으로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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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2천만 방한관광객 시대, 유럽시장 공략으로 연다   – 1. 22.~26. 스페인 피투르 국제관광박람회, 한국 주빈국으로 참가 –   대한민국은 1월 22일(수)부터 26일(일)까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세계 3대 국제관광박람회인 ‘스페인 피투르 국제관광박람회(FITUR: Feria Internacional de Turismo)’에 주빈국(Partner Country)으로 참가한다.   이 박람회는 매년 전 세계 160여 개국의 여행업계 관계자 및 관광부처 고위층 등 25만 명 이상이 참여하는 매출액 약 1천만 유로의 대규모 국제관광행사다. 통상적으로 스페인 국왕 내외가 개막식에 참여하며, 지난 2017년에는 아르헨티나, 2018년에는 인도, 2019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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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생활체육 참여율 66.6%로 ’22년 목표 조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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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생활체육 참여율 66.6%로 ’22년 목표 조기 달성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2019년 생활체육 참여율 66.6%로 ’22년 목표 조기 달성   – 여성과 저소득 참여율 상승으로 체육 참여 사각지대 해소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2019년 국민생활체육조사(조사기관: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 정도와 참여 방식을 파악하고 생활체육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18년 대비 4.4%포인트 증가, 3년간 평균 대비 큰 폭으로 증가   ’19년 조사 결과, 우리나라 국민들의 지난 1년간 생활체육 참여율*은 66.6%로, ’18년 62.2% 대비 4.4%포인트(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3년간 평균 2.3%포인트(p) 증가한 것에 비해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이다. 또한 당초 ’22년까지 달성하는 것으로 목표를 세웠던 생활체육 참여율 64.5%를 조기 달성하는 등 우리 국민의 생활체육 참여가 큰 폭으로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 생활체육 참여율: 주 1회 이상, 1회 운동 시 30분 이상 규칙적으로 생활체육에 참여한 비율    가장 많이 참여하는 종목은 걷기, 등산, 체조 순   우리 국민들이 많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종목은 걷기가 56.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등산이 32.4%, 체조가 16.0%로 그 뒤를 이었다. 생활체육 강좌와 강습 수강 경험이 있는 종목은 수영(32.6%), 보디빌딩(22.7%), 요가·필라테스·태보(19.9%) 순서로 나타났다.   이러한 생활체육 참여율 상승은 문체부가 공공체육시설과 공공스포츠클럽 등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생활체육 향유 기반을 마련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으로 다양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국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만든 결과로 분석된다.   여성과 저소득층, 읍면 단위의 생활체육 사각지대 해소 성과 확인   특히 여성의 생활체육 참여율은 ’18년 62.8%에서 ’19년 65.1%로 전년 대비 2.3%포인트(p) 상승했다. 저소득(월 소득 100만 원 미만) 계층의 생활체육 참여율도 ’19년 59.6%로 ’18년 57.4% 대비 2.2%포인트(p) 상승했다. 이와 함께 읍면 지역의 생활체육 참여율도 65.9%로 ’18년 62.3%에서 3.6%포인트(p) 상승하는 등 체육 참여의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성별 생활체육 참여율> (전체, 단위: %)     이는 여학생과 여성(출산·육아 등)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지원, 저소득층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 등 관련 정책의 효과로 분석된다. 문체부는 앞으로도 여성, 읍면지역 등 생활체육 참여가 다소 미흡한 대상에 대한 지원 정책을 확대할 예정이다.    가장 높은 참여율 50대 70.8%, 20대 참여율 가장 큰 폭 증가   연령대별 생활체육 참여율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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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행주간, 미리 국내여행 계획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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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2020년 여행주간, 미리 국내여행 계획 세우세요   – 1차 여행주간: 5. 30.~6. 14./ 2차 여행주간 10. 31.~11. 15.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와 함께 2020년 여행주간을 아래와 같이 추진한다.   <2020년 여행주간>  – 1차 여행주간: ’20. 5. 30.(토)∼6. 14.(일) * 봄, 여름 성수기 5, 7, 8월 배제 – 2차 여행주간: ’20. 10. 31.(토)∼11. 15.(일) * 가을 성수기 10월 배제   시기‧혜택은 새롭게: 비수기 조정, 교통혜택 마련   여행주간은 국민의 시간적‧경제적 제약 완화를 통한 국내여행 수요 증가를 목표로 2014년에 시작되었다. 그동안 여행주간은 대개 5월과 10월에 추진되어 여름철에 집중된 여행 수요를 봄과 가을로 분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왔다. 2020년부터는 비수기* 국내여행 활성화를 새로운 목표로 삼고, 6월과 11월로 그 시기를 변경해 추진한다. 2018년 국민여행조사 결과, 월별국내여행일수 중 6월(10위), 11월(12위)   시간적 제약을 완화하기 위해서 연가를 사용해 여행을 갈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휴가문화 개선 캠페인 ‘유휴(有休)’를 계속 진행하고, 경제적 제약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가칭)여행주간 특별패스’를 마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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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패턴’과 ‘애니멀 호더’를 쉬운 우리말 ‘눈속임 설계’, ‘동물 수집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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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다크패턴’과 ‘애니멀 호더’를  쉬운 우리말 ‘눈속임 설계’, ‘동물 수집꾼’으로   – 국립국어원 새말모임 대체어 마련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국립국어원(원장 소강춘, 이하 국어원)은 ‘다크 패턴’과 ‘애니멀 호더’를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눈속임 설계’와 ‘동물 수집꾼’을 선정했다.   ‘다크 패턴’은 사용자를 속이기 위해 설계된 접속 환경(인터페이스)을 뜻하는 말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 응용프로그램(애플리케이션) 등에서 사용자들이 원치 않는 물건을 구입하거나 서비스를 받도록 은밀히 유도하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이다. ‘애니멀 호더’는 동물을 모으는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나, 기르는 일에는 무관심해 방치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이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지난 1월 9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새말모임*을 통해 ▲ ‘다크패턴’의 대체어로 ‘눈속임 설계’를, ▲ ‘애니멀 호더’의 대체어로 ‘동물 수집꾼’을 선정했다.   새말모임: 어려운 외국어 신어가 널리 퍼지기 전에 일반 국민들이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 대체어를 제공하기 위해 국어 전문가 외에 외국어, 교육, 홍보‧출판, 정보통신, 언론 등, 다양한 분야 사람들로 구성된 위원회로서, 누리소통망(SNS)를 통해 진행된다.   문체부와 국어원은 국민들이 어려운 용어 때문에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쉬운 말로 발 빠르게 다듬어 이 말들이 널리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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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강원도 유치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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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강원도 유치 적극 지원   – 1. 10.(금) 문체부 장관, 제135차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 유치 계획 발표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1월 9일(목)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대회를 강원도에 유치하기 위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본부가 있는 스위스 로잔으로 출국한다.   2012년부터 시작된 청소년올림픽은 국제올림픽위원회가 만 14세부터 18세까지의 청소년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전한 도전 정신을 기르고 신체를 발달할 수 있도록 개최하고 있는 대회로서, 하계 대회와 동계 대회로 나누어 열린다. 우리나라가 이 대회를 유치하면, 이 대회는 유럽 지역*을 벗어나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대회가 된다. ※ 역대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 사례: 제1회 2012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제2회 2016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제3회 2020 스위스 로잔   제4회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가 지난 2019년 6월 제134차 총회에서 도입한 새로운 개최지 선정 절차인 미래유치위원회(Future Host Commission)를 통해 처음으로 개최지를 결정하는 대회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는 그동안 대회 유치 의향을 밝힌 여러 국가들 가운데 우리나라 강원도의 대회 개최 계획의 타당성이 가장 높다고 판단하고, 문체부, 강원도, 대한체육회 등과 지속적으로 협상해왔다.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우리나라 강원도를 제135차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 차기 개최지 후보로 상정할 예정이다.   제135차 총회는 2020 로잔 동계청소년올림픽을 계기로 스위스 로잔에서 열리며, 박양우 장관은 1월 9일 2020 로잔 동계청소년올림픽 개회식에 참석한 후, 1월 10일 제135회 총회에서 차기 대회인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한 대한민국 정부 대표로서 발표자로 나선다.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과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최문순 강원도지사,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선수, 강원도 학생 최연우 양 등도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유치를 위한 한국 대표단 발표에 참여한다. 국제올림픽위원회 총회에서의 발표 내용과 결정 과정은 현지시간 1월 10일 낮 12시(한국시간 오후 8시)부터 올림픽 채널(www.olympicchannel.com)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차기 개최지는 한국 대표단 발표 이후 국제올림픽위원회 위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다. 현지시간 1월 10일 오후 1시(한국시간 오후 9시)경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개최지가 최종 발표되며 기자회견이 바로 이어질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이 한국에서 열린다면 이 대회는 스포츠 경기를 넘어 교육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올림픽 정신을 확산하고 스포츠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대회가 될 것이다. 특히 현행 소년체전을 개편하고 스포츠 혁신 정책을 추진하는 데 좋은 참고가 될 것”이라며, “대회를 강원도에 유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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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지 않는 나라 청소년, 평창으로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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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오지 않는 나라 청소년, 평창으로 초대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눈이 오지 않는 나라 청소년, 평창으로 초대   – 1. 6.~18. ‘2020 드림프로그램’ 개최, 동계스포츠와 한국문화 체험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2018 평창 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 이하 기념재단)과 함께 전 세계 29개국 123명*이 참가하는 ‘2020 드림프로그램’을 평창 알펜시아와 강릉 하키센터 등에서 1월 6일(월)부터 18일(토)까지 13일간 개최한다. * 대륙별 참가 인원 아시아 유럽 중남미 및 대양주 아프리카 13개국 55명 2개국 5명 10개국 44명 4개국 19명   지난 15년간 진행된 ‘드림프로그램’은 눈이 오지 않는 나라의 청소년들이 동계스포츠와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우리나라에 초대하는 프로그램이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이하 평창올림픽) 유치와 성공적 개최에 기여하고 동계스포츠 불모지에 동계 종목을 전파하며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지평(New Horizon)을 여는 데 일조했다.   기념재단은 이번 ‘2020 드림프로그램’에서 ‘미래세대에 더 큰 꿈을! (Inspiring the Next Generation!)’이라는 새로운 표어(슬로건)와 상징(엠블럼), 운영프로그램 등, 달라진 ‘드림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참여 기준 확대, 동계종목 심화반 및 한국 대중음악 춤 강습 등 신설   ‘2020 드림프로그램’부터는 ▲ 참여 기준을, 동계스포츠 전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하계 선수 중심에서 국제 스포츠 외교 전공 희망자, 한국어 및 한국문화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으로 확대했다. 또한 ▲ 기존 동계종목 ‘체험반’과 ‘아카데미반’뿐만 아니라 심화반인 ‘최상위 훈련반’도 신설해 아시아 동계스포츠 중심으로서 기능을 강화하고 종합 체육문화 프로그램으로 거듭난다. 이번에 신설된 봅슬레이를 포함해 설상 5종목(스키, 장애인스키, 스노보드, 장애인스노보드, 봅슬레이), 빙상 2종목(피겨 스케이트, 쇼트트랙)을 수준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공하고 지도자들을 위한 지도(코칭) 교육도 새롭게 지원한다. ▲ 동계종목 훈련 외에도 새롭게 한국 대중음악(K-pop) 춤과 태권무(舞) 등 한국문화 대표 강습과 경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올해 프로그램에는 ‘드림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이룬 선수 3명*이 함께해 의미를 더한다. 이들은 ‘드림프로그램’의 15년 역사를 기념하고 평창올림픽 유산 계승과 발전을 위해 설립된 2018 평창 기념재단, 새롭게 출발하는 드림프로그램의 재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참가를 결정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 동계스포츠의 중심으로서의 대한민국의 위상을 보여주고, 신규 참가자들에게 큰 영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 ▲ 엘비스 옵마니스(Elvis Opmanis, 남, 22, 라트비아): 2009년 드림프로그램 참가, 국제스키연맹(FIS) 스키 세계선수권 알파인스키 종목 선수, ▲ 다니엘 사파리(Daniel Safari, 남, 25, 케냐): 2012년 드림프로그램 참가,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장애인스키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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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즐기는 통합체육 수업 안내서로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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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즐기는 통합체육 수업 안내서로 개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이명호)와 함께 10년 만에 ‘통합체육 수업 안내서’를 전면 개정했다.   2009년에 처음 마련한 통합체육 수업 안내서는 통합교육이 강조되는 교육환경에 발맞춰 해외 선진 사례를 공유하고 통합체육에 대한 일선 학교의 관심을 높여왔다. 하지만 현장 교사들은 이 안내서가 장애학생 위주의 통합체육 프로그램을 구성해 비장애학생들의 참여율을 낮추고 지도방법을 나열식으로 설명해 이해하기 어려워 활용성이 낮다고 문제를 제기해 왔다.   이에 문체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개정 안내서에 ▲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강화, ▲ 해외 최신사례 분석 및 교육 현장과의 접목, ▲ 현장(학교) 중심의 통합체육 이론과 지도 교안 지원 등을 중점적으로 반영했다.   <개정 통합체육 수업 안내서의 특징>   · (구성 방식) 현 체육교과 교육과정 프로그램 구성에 맞추어 개정·비장애학생의 활동성을 높이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재편하여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즐기는 통합체육 수업 구성’ 지원   · (장애 특성 반영) 장애 공감교육(인식개선) 자료 수록, 장애유형별 통합체육 지도방법 세분화 등을 통해 특수교육 비전공 교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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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 문화훈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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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기생충’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 문화훈장 수훈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12월 19일(목) 오후 2시 30분, 국립극단에서 영화 ‘기생충’으로 제72회 칸 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주연배우에게 은관문화훈장, 옥관문화훈장을 각각 수여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운영하는 ‘한국영화아카데미’ 11기 출신인 봉준호 감독은 첫 장편영화 ‘플란다스의 개’를 연출한 이후, ‘살인의 추억’, ‘괴물’, ‘마더’, ‘설국열차’ 등, 모든 작품들에서 작품성과 대중성을 두루 인정받으면서 한국영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해 왔다.   송강호 배우는 ‘공동경비구역 제이에스에이(JSA)’, ‘살인의 추억’, ‘괴물’, ‘밀양’, ‘박쥐’, ‘변호인’, ‘밀정’, ‘택시운전사’ 등,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의 관객 수가 1억 명을 돌파한 한국 최초의 배우로서 한국영화산업 발전에 지대한 역할을 했다.   박양우 장관은 봉준호 감독과 송강호 배우에게 칸 영화제에서의 황금종려상 수상과 문화훈장 수훈에 대한 축하인사를 건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작품으로 세계무대에서 활약해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봉준호 감독은 “20년간 작업해 온 감독으로서 평소와 같은 마음으로 담담하게 만든 ‘기생충’으로 훈장까지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라며, “또 다시 평소처럼 담담하게, 늘 하던 대로 창작의 길을 한 발 한 발 걷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송강호 배우는 훈장을 받는 것을 과분하게 생각한다면서 “훌륭한 제작진들과 배우들을 대표해서 받는 것이기에 더욱 소중하고 감사히 받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기생충’은 칸 영화제 수상에 이어 국내에서는 천만 명이 넘는 관객이 관람했고, 미국, 프랑스 등 해외에서도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인정받았다는 평가와 함께 내년 2월에 열리는 아카데미상 수상에 대한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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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관광벤처 4개, 예비관광벤처 9개 기업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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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우수 관광벤처 4개, 예비관광벤처 9개 기업 시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관광공사)와 함께 12월 19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9 관광벤처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관광산업의 새로운 사업 영역을 개척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관광 분야 창업자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참가자들이 서로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2019년 우수 관광벤처기업 시상식과 함께 2020년 여행 유통망 등 관광산업 최신 동향에 대한 강연과 성공사례 성과 발표 등이 진행된다.   관광벤처 최우수 2개 기업 문체부 장관상, 그 외 11개 기업 관광공사 사장상 수여   문체부와 관광공사는 기업별 일자리 창출과 매출액 실적, 관광산업 기여도 등의 성과를 평가해 우수기업을 ‘올해의 관광벤처’로 선정하고 시상한다. ▲ 관광벤처 부문(창업 3년 이상)에서는 ‘기업 성장’과 ‘일자리 창출’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 기업 1개, 우수 기업 1개를, ▲ 예비관광벤처(예비창업자, 창업 3년 미만)에서는 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룬 최우수 기업 1개, 우수 기업 3개, 장려상 기업 5개를 선정했다. 관광벤처 부문 최우수 2개 기업은 문체부 장관상을, 그 외 11개 기업은 관광공사 사장상을 받는다.   관광벤처 ‘기업 성장’ 부문에서는 ‘유니크굿컴퍼니’가 최우수 기업으로, ‘어반플레이’가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유니크굿컴퍼니’는 올해 서울, 부산, 전주, 순천 등에서 관광지와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게임 등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을 출시해 매출과 고용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냈다. ‘어반플레이’는 서울 연희대공원과 제주 사계생활 등에서 지역기반 관광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관광벤처 ‘일자리 창출’ 부문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스테이폴리오’는 서촌 한옥숙박 기반의 ‘서촌유희’를 비롯해 특색 있는 숙박시설 예약 중개 유통망을 운영하고 베트남 등 해외에 진출해 20여 명을 신규 채용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우수 기업에는 생생한 이야기를 접목한 역사 현장체험 관광 상품을 제공하는 ‘㈜에이치스토리컨설팅’이 선정됐다.   예비관광벤처 부문에서는 ㈜타블라라사가 최우수 기업으로, ㈜핫써니, 제로포인트트레일, ㈜그린로드가 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타블라라사는 종이지도의 시대는 끝났다는 통념을 뒤집고 여행정보가 가득한 종이 여행 지도를 만들어 자유여행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주요 포털 지도 분야에서 1위를 달성했다.   2020년 여행 유통망 최신 동향 강연, 우수기업 사례 공유와 교류 행사 진행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관광벤처 시상식 외에도 제10회 관광벤처기업으로 선정된 ‘와그트래블’ 선우윤 대표의 ‘여행 유통망을 시작하는 창업기업의 전략’ 주제 강연과,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유니크굿컴퍼니’와 ‘㈜핫써니’ 성과 사례 발표, 참가자 간 교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일과 삶의 균형에 따른 관광수요 증가, 5세대 이동통신으로 대표되는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 환경 변화, 그리고 경험 중심의 관광콘텐츠 각광은 우리 관광기업들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문체부는 관광산업의 최전선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관광벤처들이 이러한 변화에 적시 대응해 우리나라 대표 강소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관광산업에 특화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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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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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지역 주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관광개발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12월 19일(목)부터 내년 2월 6일(목)까지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을 공모한다.   그동안 관광개발정책을 통해 다양한 관광지와 관광시설 등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기반을 만들었으나 관광지 및 관광시설 조성 시 운영·관리계획 미흡, 전국적으로 유사한 성과물 도출, 관광자원 간 연계·협력 부족 등의 한계점들이 나타났다.   이에 ‘제2차 국가관광전략회의’(2018. 7. 11.)에서는 기존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주도 관광개발을 통해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을 추진하는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사업’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지자체가 주도적으로 지역의 노후·유휴 문화관광자원을 재활성화하거나 잠재력 있는 지역 관광개발사업을 발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정부는 선정된 지역 사업의 세부계획 수립부터 관리·운영까지 단계별로 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올해는 경남 합천과 충남 서천이 시범 사업 대상으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0년에는 경기·강원·충북·충남·전북·전남·경북·경남 등 8개 도의 기초 시·군 8개의 사업계획을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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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술녀, 그레이스 고 씨 등 해외문화홍보 유공자 12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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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박술녀, 그레이스 고 씨 등 해외문화홍보 유공자 12명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원장 김태훈, 이하 해문홍)은 12월 19일(목) 해외문화홍보 유공자 12명을 선정했다.   해문홍은 매년 문화·예술·체육 등 각 분야에서 우리 문화를 해외에 널리 알리고 국가이미지를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하고 있다. 올해는 ▲ 한국적 이미지를 살려 주브라질 한국문화원 이전·개원에 기여한 김기라 씨, ▲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전하고 있는 박술녀 씨, ▲ 프랑스 현지 한국축제 ‘코레디시’를 기획한 남영호 씨, ▲ <채식주의자> 번역가를 지도한 교수 그레이스 고 씨 ▲ 33년간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근속 근무한 조르주 아르세니제빅 씨 등 총 12명을 표창한다.   김기라, 박술녀, 남영호, 그레이스 고, 조르주 아르세니제빅 등 유공자 표창   2009년 ‘올해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김기라 씨는 2018년 10월부터 12개월 동안 주브라질한국문화원 국유화 사업의 건축 디자인과 기획 자문을 맡아 협소한 공간과 한정된 예산 상황에서 ‘하나의 공간, 다층적 활용’ 개념을 적용해 효율적인 다목적 공간을 조성했다. 특히 우리말 자음인 기역자형 목재를 천장에 배치하고 전통적 색감재료를 사용하는 등 한국적 이미지를 강조해 브라질 현지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한복 장인 박술녀 씨는 40여 년 동안 한복 대중화에 노력하고 수차례 국내외 패션쇼와 해외 촬영 등을 통해 한복의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 2016년부터는 찾아가는 문화공연 ‘헬로, 케이(Hello, K)!’에 한복을 협찬해 주한 외국인들에게 아름답고 품격 있는 한국 전통복식과 우리 문화를 알리고 있다.   재불 무용가 남영호 씨는 ‘2015~2016년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계기로 한국문화의 불모지였던 프랑스 몽펠리에 시에 한국축제 ‘코레디시(Coree d’ici: 여기에 한국이 있다)’ 개최를 제안했고, 문화 공간 무료대관과 예산, 관련 홍보 등의 전폭적인 지원을 이끌어 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축제는 대표적인 한국문화 홍보 행사로 자리 잡았다.   그레이스 고 씨는 2002년부터 영국 런던 대학교 동양·아프리카학과(SOAS, University of London)에서 한국문학을 연구, 지도하며 한국문학 번역 전문가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16년 맨부커상을 수상한 소설 <채식주의자(작가 한강)>를 번역한 데보라 스미스 씨도 그레이스 고 씨의 지도를 받았다.   조르주 아르세니제빅 씨는 1986년부터 현재까지 33년간 주프랑스 한국문화원에서 기술고문으로 근무하며 한국문화와 관련해 프랑스 예술계와 언론계, 정부 관계자들과의 적극적인 협력 관계를 이끌어 냈다.   재외 한국문화원과 협력해 한국문화를 해외에 널리 알린 ▲ 박진영 씨(한국, 김포대학교 교수), ▲ 티어리 로로 씨[벨기에, 벨기에 불어권 공영방송(RTBF) 클래식음악 책임프로듀서, 다큐멘터리 영화감독), ▲ 밀레나 그레고 씨(독일, 베를린 아르제날 영화 및 비디오예술 연구소 위원장), ▲ 유은하 씨(한국, 홍콩 한식 셰프), ▲ 정영양 씨(미국, 정영양자수박물관 관장, 설원재단 대표) ▲ 김혜영 씨(한국, 주프랑스한국문화원 행정직원), ▲ 언절게자 씨(헝가리, 디멘시오 엔지니어링 사무소 대표) 등 7명도 해외문화홍보 유공자로 선정됐다.   수상자들에게는 문체부 장관 표창과 소정의 부상이 제공되며, 표창은 각국의 한국문화원을 통해 전수될 예정이다.   해문홍 김태훈 원장은 “많은 분들이 각 분야에서 한국문화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도 이런 분들을 적극 발굴하고 포상해 그 공로에 감사드리고 우리 문화 홍보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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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도서관 정책 시행계획 심의·확정 및 개선 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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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20년 도서관 정책 시행계획 심의·확정 및 개선 방향 논의   대통령 소속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위원장 신기남, 이하 도서관위원회)는 12월 18일(수), 국립중앙도서관에서 ‘제6기 도서관정보정책위원회 제5차 회의’를 개최했다.   도서관위원회는 ’07년 6월에 전면 개정된 「도서관법」에 따라 대통령 소속으로 설치되어, 도서관발전종합계획의 수립과 도서관 관련 제도, 국가와 지방의 도서관 운영 체계, 도서관 운영 평가에 관한 사항 등, 도서관 정책의 수립과 심의·조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제6기(’18. 4. 9.~’19. 4. 8.) 위원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당연직 위원으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 장관(부위원장) 등, 11개 부처 장관과 위촉직 위원 18명 등, 총 2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제5차 회의에서는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2019-2023)에 따른 2020년도 시행계획(안), 「도서관법 시행령」 개정(’19. 10. 8. 대통령령 제30111호)에 따라 설치된 위원회 사무기구 운영규정(안) 등을 심의하는 한편, 2019년도 전국도서관 운영평가 결과에 따른 향후 개선 방향과 17개 광역자치단체에 설치·운영되고 있는 지방도서관정보서비스위원회의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신기남 위원장은 “제3차 도서관발전종합계획에 따라 각 행정기관장과 시·도지사는 도서관 정책에 대한 시행계획을 도서관위원회에 제출했고, 오늘 회의를 통해 2020년도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앞으로 도서관 정책이 오늘 확정된 시행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20년 4월 임기가 끝나는 제6기 도서관위원회의 그간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도서관위원회의 향후 전략과 실행과제를 제안했다. 사회적 변화와 요구를 반영하는 도서관의 기능과 이에 맞는 「도서관법」 개정 추진과 도서관 전문 인력에 대한 투자와 발굴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문체부를 대표해 참석한 김용삼 제1차관은 “지식정보사회의 문화중심체인 도서관의 핵심가치를 국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도서관 정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도서관계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통로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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