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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상인주도형 골목상권 회복 추진 – 골목의 재발견! 우리동네 골목 활력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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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 부산시, 상인주도형 골목상권 회복 추진 – 골목의 재발견! 우리동네 골목 활력증진   요즘 소비층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골목길상권을 선호한다.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경제진흥원은 이에 초점을 맞추고 유망한 골목길을 발굴하여 상인주도형 골목상권을 회복하고 매력있는 골목문화를 만들고자 ‘우리동네 골목활력증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6월에 16개 골목 중 중구 대청로 ‘99번길’과 남구 ‘목공골목’을 최종 선정했으며, 골목에 대한 환경개선 디자인을 8월 30일에 확정했다.   먼저 중구 대청로에 위치한 ‘99번길’은 역사콘텐츠가 풍부한 지역이다. 부산근대역사관 맞은편 골목으로 1924년 건축돼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성공회 부산주교좌성당이 골목 중앙에 있고, 위쪽에는 부산기상관측소(부산시기념물), 복병산배수지(등록문화재)가 있다. 한 때 지역주민의 주통로로 이용됐던 골목이지만 지금은 쇠락해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슈퍼마켓, 세탁소, 금은방, 미용실, 식료품가게, 양산공장, 식당 등 있을 것은 다 있는 대표적인 생활거리이다.   이 골목에는 ‘화합하고 서로 행복하기, 소망’을 주제로, 업소별 특성을 고려한 간판과 외부 인테리어 등 ‘99번길’ 이미지를 강조하여 브랜드화한다.   또한 인근에 있는 보수동 책방골목, 또따또가 등 역사인프라와 함께 새로운 관광콘텐츠로 마케팅해 나갈 계획이며, 9월 28일~29일 벡스코에서 개최하는 ‘부산골목마켓 페스티벌’에도 참여토록 하여 경영마인드를 함양하고 판로확장을 지원한다.   남구 문현동에 위치한 ‘목공골목’은 동서고가로와 번영로 출입구 인근에 있으나 노후화된 외관이 관문 경관을 방해하고 있다. 애초 문짝이 주 생산품목이었나, 재개발에 밀려 단독주택이 사라지면서 사업도 쇠락해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이 골목에는 ‘목공골목 중심에 잠재된 匠人의 가치’를 주제로, 노후벽면을 정비하고, 건물 특성과 정체성에 맞는 디자인을 입힌다. 도로변 축대벽은 골목 스토리 조형구조물을 설치해 포토존과 테마공간으로 꾸미고, 목공골목 활성화 방안도 마련해 일반인도 쉽게 찾을 수 있게 조성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한 업종으로 열악한 환경에서도 20년, 30년 이상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진정한 소상공인이 계속 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도 진정한 소상공인복지사업의 일환”라며, “앞으로 1단계 환경개선을 거쳐 2단계 골목상권 마케팅으로 더욱 발전시켜 동네 골목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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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웹툰의 두 번째 이야기, 제2회 부산웹툰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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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부산 웹툰의 두 번째 이야기, 제2회 부산웹툰페스티벌 개최   부산 웹툰의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해운대구에 위치한 부산글로벌웹툰센터 및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제2회 부산웹툰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웹툰페스티벌은 웹툰 작가들과 시민, 웹툰 산업계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올해 2회째를 맞는다. 부산경남만화가연대와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며, 국내외 작가들의 웹툰(만화) 전시를 비롯 웹툰 드로잉쇼, 작가 토크쇼, 웹툰체험, 가족만화그리기대회 등의 행사를 진행한다.   한 편의 웹툰이 독자와 만나기까지… 매번 스토리가 있는 전시를 보여주고 있는 부산웹툰페스티벌의 이번 전시 컨셉은 ‘웹툰을 기다리며…(Waiting for Webtoon)’로, 한 편의 웹툰이 창작되고 연재되면서 독자와 만나기까지의 과정을 전시로 구성했다. 지난해(제1회) 페스티벌이 ‘21세기 부산 웹툰의 시작!’을 주제로 부산 웹툰의 역사를 보여주었다면 올해는 ‘웹툰’ 그 자체에 집중했다. 한 소녀(독자)가 연재를 중단하고 사라진 작가를 찾아 나서면서 웹툰 창작의 힘든 과정을 알게 되고, 소녀(독자)의 응원에 작가는 다시 힘을 얻는다는 것을 스토리로 한다.   전시는 △기성작가들의 습작 및 소품을 전시하는 ‘기억의 습작展’ △<불의검>, <비천무>의 김혜린 작가의 원화작품 및 콘티북을 만나볼 수 있는 ‘전설의 레전드展’, △<고인돌>의 박수동 작가의 원화 및 소품 전시 ‘명랑만화展’ △현역작가의 작업실을 엿볼 수 있는 ‘작가의 방展’ △스토리 구성부터 콘티, 배경·채색, 편집까지 웹툰 제작과정을 보여주는 ‘7일간의 고뇌展’ △런던 바비칸센터 큐레이터 폴 그라벳의 ‘디지털만화展’ △프랑스·일본·중국·대만·베트남 등 해외작가 전시展 △올해의 신작展 △작가 사인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가 선정하는 웹툰작가상 ‘제1회 골든 브릿지 어워드’ 개최 골든 브릿지 어워드는 웹툰 플랫폼을 통해 연재했거나 연재 중인 작품에 수여하는 상이다. 부산 작가들이 타 지역 작가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순수 작품상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골든 브릿지’라는 명칭은 부산의 상징인 ‘다아몬드 브릿지(광안대교)’를 모티브로 작가와 작가, 작가와 독자간의 연결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블러드 브릿지 상(스릴러+호러), 러블리 브릿지 상(로맨스), 휴먼 브릿지(드라마) 등 8개 부문을 선정하고, 이중 1개 작품에 골든 브릿지 상을 수여한다.   작가가 궁금해? 작품의 뒷이야기를 알고 싶다면… 웹툰페스티벌에서 작가들의 이야기가 빠질 수 없다. 15일에는 개그맨만큼 재치있는 입담의 소유자 비타민(이기호), 양영순, 곽백수, 이상신, 남정훈 작가가 참가하는 ‘개그만화 토크쇼’와 <윌유메리미>, <선천적 얼간이들>로 많은 팬덤을 가지고 있는 마인드C(강민구) 작가와 가스파드(전용식) 작가의 달콤살벌한 ‘브로맨쇼’가 진행된다.   해외작가 드로잉토크쇼, 미로마켓, 만화그리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 가득 이밖에도 △일본, 프랑스, 중국 등에서 방문한 작가들이 드로잉쇼 무대 후 작품에 대한 소개 등을 진행하는 ‘해외작가 드로잉토크쇼’ △미로전시관 내 부스를 구성해 웹툰(만화)관련 상품(굿즈)을 전시·판매하는 ‘미로마켓’ △웹툰 신작 3편을 게임화하여 체험할 수 있도록 한 ‘인터렉티브 웹툰 체험’ △웹툰작가들이 방문객들의 캐리커처를 그려주는 ‘캐리커처 Dream 이벤트’ △작가 대 관객의 드로잉 겨루기 ‘배틀 드로잉’ △가족만화그리기대회 △작가실 개방 등의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홍보도 웹툰스럽게…  릴레이는 계속됩니다 지난해 부산웹툰페스티벌은 작가들이 릴레이 포스터를 페이스북 등에 연재해 페스티벌을 홍보했다. 올해는 박수동, 가스파드, 김혜린, 남정훈, 배민기, 우수경, 송진우, 이지현, 이소현, 김석년, 안나보니따, 김혜원, 황가은, 구은민 작가 등의 홍보영상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개막식은 14일 오후 4시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 2층 메인무대에서 개최된다. 국내외 웹툰(만화)작가 및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웹툰 어워즈 시상, 웹툰 뮤지컬 공연, 전시관 관람 등이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웹툰페스티벌은 지역 작가들이 깊은 애정을 가지고 주도적으로 참여해서 만들어가는 행사로, 누구나 방문해서 웹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면서,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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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촉진, 공공정보기반의 창업활성화 – 부산시, 공공·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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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 촉진, 공공정보기반의 창업활성화 – 부산시, 공공·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 시상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11일 해운대구 소재 센텀기술창업타운 6층(오픈스퀘어-D)에서 공공데이터 및 빅데이터 활용을 촉진하고 공공정보기반의 창업활성화를 위한 ‘2018년 부산광역시 공공·빅데이터 창업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제품․서비스 개발, 아이디어 기획 2개 분야에 총32개 팀이 응모하여, 서면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8팀(최우수 2, 우수 2, 장려 4)이 선정되었다.   제품․서비스 개발(앱) 분야 ▲최우수상의 영예는 ‘농산물 수요량 및 경매가 예측을 활용한 화훼 직거래 플랫폼’을 개발한 ‘플랑’팀에게 돌아갔다. 이 앱은 화훼 공판에서 경매된 경매가를 자동으로 수집, 학습, 분석하여 화훼 수요량 및 경매가를 예측하는 서비스다. ▲우수작으로는 ‘㈜큐티티’의 ‘AYA4(아야포)’로 병원찾기 및 복약지도 정보를 제공하는 작품이 선정되었다.   빅데이터 아이디어 기획 분야 ▲최우수 수상작은 ‘(주)레이지앤트’의 핀테크를 접목한 모임회비 관리 및 모임장소 추천․예약 서비스가, ▲우수작은 부산 음식업소와 숙박업소의 위생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안한 ‘영앤리치’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수상팀에는 총 1,40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부산 공공데이터 창업지원센터 입주신청 시 가산점 혜택을 부여하며, 분야별 최우수작 각 1팀은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창업경진대회 본선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의 사업화 지원을 위하여 투자자와 창업자 간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여 투자유치 기회 및 컨설팅을 제공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공공데이터의 민간 활용을 촉진하기 위하여, 개인정보 침해 등 관련 법령에 어긋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모든 공공데이터를 시민에게 개방할 것”이라며, “창업경진대회를 계기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시민들에게 유용한 앱(APP)이 개발되어 서비스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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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명절 – 부산시,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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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 우리 이웃과 함께 나누는 행복한 명절 – 부산시,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 추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추석 명절을 맞아 주위의 이웃과 더불어 훈훈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더불어 사는 행복한 복지 실현을 위해 ‘2018 훈훈한 추석 명절 보내기’를 추진한다.   시는 9월 10일부터 21일까지 추석 명절 전 2주간을 집중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시 산하 공공기관, 관련기관들과 함께 홀로 사는 노인, 쪽방 거주자, 저소득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이웃돕기성금․품을 지원하고 위문 방문을 한다.   먼저, 시에서는 간부 공무원 및 시 본청·사업소 전부서가 129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성금과 성품을 전달한다. 또한, 4개 노숙인 쉼터에는 고향에 못가는 분들을 위해 차례상 경비를 지원해 합동차례를 지내도록 하고, 홀로 사는 노인 32,000세대에게 1인당 5만 원씩의 명절위로금을 지원한다.   관련기관들의 훈훈한 나눔도 이어진다. 9월 11일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의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통해 저소득층 8,000세대에게 4억원의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한다.   또한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정택)에서는 저소득 취약계층 및 쪽방상담소 거주자 11,484세대에게 세대당 5만원씩의 명절지원금과 무료급식단체 8개소에 무료급식 5,040식 지원금 등 총 6억원 상당의 성금을 지원하고, 대한적십자사부산지사(회장 김종렬)는 3천만원의 성금을 마련해 저소득층 1,200세대에게 주․부식 세트를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구·군 및 기관·단체의 사회복지시설 방문은 명절마다 이뤄지는 것으로 올해도 내실 있게 추진할 것”이라며, “이번 추석에는 사회취약계층이 주변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보살핌으로 희망과 훈훈한 정을 나누면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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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역 일제히 지진대피훈련 실시! – 「지진 안전 주간」실시에 따라 55개 기관, 1만3천여명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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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부산시 전역 일제히 지진대피훈련 실시! – 「지진 안전 주간」실시에 따라 55개 기관, 1만3천여명 참가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12지진 2주기를 맞아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함께 9월 10일부터 14일까지「지진 안전 주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지진대피훈련과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지진대피훈련은 시 본청을 비롯 관공서와 학교, 민간시설 등 55개 기관, 1만3천여 명이 참가하며, 부산역 2층 만남의 장소에서 행정안전부, 기상청과 함께 오프라인 캠페인도 실시한다.   지진대피훈련 실시에 따라 훈련참여자는 지진이 발생한 실제 상황에 대비하여 사전교육을 받고 상황 발생과 동시에 실내행동요령과 옥외대피요령에 따라 가까운 지진 옥외대피소로 이동한다. 또한, 지진 발생 후 화재와 같은 2차 피해를 고려하여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의 사후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대피훈련과 더불어 본청 및 16개 구·군에서 800여 명이 참여하는 캠페인도 곳곳에서 진행된다. 백화점, 지하철역, 공항,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실시되며 지진 대비 사전 체크리스트와 국민행동요령 책자 등을 시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역에서는 행안부와 기상청, 부산시가 함께 오프라인 캠페인을 추진하여 VR체험, O·X퀴즈,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육과 훈련은 재난을 대비하는데 중요한 예방활동 중 하나이며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인식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재로써 예보가 불가능한 지진에 대해서는 더욱더 중요성이 강조되며, 작년 9.12 지진을 즈음하여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일깨우고 행동요령을 되새겨 시민들의 지진역량을 강화코자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참여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진대피훈련, 캠페인,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관한 동영상 등은 부산시 홈페이지, SNS(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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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아름다운 간판문화를 만나러 갑니다! – 제16회‘2018 부산사인엑스포’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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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9월 아름다운 간판문화를 만나러 갑니다! – 제16회‘2018 부산사인엑스포’개최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11일부터 9월 14일까지 4일간 시청 도시철도 연결통로 및 1층 홀 등에서 아름다운 옥외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2018 부산 사인엑스포’(SIGN EXPO BUSAN 2018, 이하 사인엑스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와 (사)부산광역시 옥외광고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16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 ▲특별테마 기획전 ▲옥외광고업 종사자 통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개막행사는 9월 11일 오전 10시 30분 시청1층 홀에서 옥외광고 관계자, 관련학과 대학생, 수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며, 이날 2018 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올해 부산옥외광고대상 공모전 전시에는 창작모형광고물, 창작디자인광고물, 우리 동네 예쁜 간판 그리기 3개 부문의 대상작을 비롯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수상작품들이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에서 ▲박명식 씨의 ‘참치 愛’(창작모형광고물 부문) ▲임혜지 씨의 ‘PONI’(창작디자인광고물 부문) ▲현준영 어린이의 ‘이것저것 음식점’(우리동네 예쁜간판 그리기 부문) 작품이 각 분야 대상을 차지했다.   창작모형광고물 부문 대상인 ‘참치 愛(박명식作)’은 정리된 레이아웃, 소재활용, 조형성, 참치 모양 형상을 살코기와 결합한 참신한 컨셉의 작품으로 호평을 받았으며, 창작디자인광고물 부문의 대상인 ‘PONI(임혜지作)’는 공룡모양과 타이포의 결합이 잘 되어 업종에 맞는 옥외광고물 파사드가 잘 표현한 작품으로 평가 되었다. 또한, 어린이 우리 동네 예쁜 간판 그리기 부문 대상인 ‘이것저것 음식점(현준영 作’)은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관점에서 광고 하고자 하는 매체를 잘 표현 하였고 창의성과 독창성 및 내용이 잘 전달된 작품으로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특별테마기획전은 ‘노후간판 개선사업’ 사례와 ‘옥외 광고물의 역사’를 통해 간판에 대한 흥미를 유발 시키고, 시민이 간판을 달거나 주문을 할 경우,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 수 있도록 관련 시·조례 및 법규 전시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 기간 중에 부산지역 옥외광고업자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설명 및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는 통합교육(9. 13. 오전 9시/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이 실시돼 교육에 참가한 옥외광고업 종사자들의 전시회 참관이 지역 옥외광고산업의 발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이번 부산사인엑스포를 통해 품격 있는 간판 문화 정착과 옥외광고산업을 육성하고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문화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는 등 부산의 옥외광고문화 수준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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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겨울나기 첫걸음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 생후6개월 ~ 12세 어린이 및 만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접종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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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11일부터 어린이(생후 6개월 ~ 12세) 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사회적보호대상에 대한 무료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은 어린이 33만4천명, 어르신 56만8천명, 사회적보호대상 12만1천 명 등 총 102만3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29%에 해당하며, 예방접종은 1,450개 지정의료기관과 보건소(※접종일정참조)에서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59개월까지 지원하던 어린이 접종을 12세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시는 이번에 추가된 연령이 유치원·초등학교 등에서 집단으로 생활하는 점을 고려할 때 인플루엔자의 감염과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접종률 향상을 위해 교육청과도 협조할 계획이다.   접종초기 쏠림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분산해 접종을 실시한다.   어린이 대상 예방접종은 ▲9월 11일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는 인플루엔자백신을 처음 접종하여 2회 접종(4주간격)을 해야 하는 어린이대상 ▲10월 2일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는 그 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접종한다.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에서는 어린이접종(사회적보호대상 제외)을 실시하지 않는다.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만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일부터 ▲만 65세이상 어르신은 10월 11일부터 지정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시작한다.     부산시 자체예산으로 무료접종을 지원하는 의료급여, 장애인(1~3급), 국가유공자의 경우 나이와 상관없이 주소지 관할 ▲지정의료기관에서는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보건소에서는 11월 16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을 시행한다.   기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상세 안내는 구‧군 보건소나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s://nip.cdc.go.kr), 스마트폰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와 보건소·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을 통해 접종대상자 개인의 건강을 보호함은 물론, 인플루엔자 유행을 줄이고 입원·사망 등 질병부담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접종초기에 몰리는 현상을 감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산해서 실시하는 어르신 접종은 안전하고 편리한 접종을 위해 연령대별 일정을 지키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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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2018 후반기 유, 초, 중, 특수학교 교(원)장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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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서부교육지원청, 2018 후반기 유, 초, 중, 특수학교 교(원)장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경자)은 9월 5일(수) 관내 유ㆍ초ㆍ중ㆍ특수학교 교(원)장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본 토론회는 단위학교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삶의 힘을 기르는 우리인천교육』 실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토론회는 전체 토론과 그룹별 토론으로 운영하였다. 전체 토론에서는 인천교육의 비전 실현을 위한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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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도서관, 음악이 있는 작가와의 만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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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연수도서관, 음악이 있는 작가와의 만남 운영   인천광역시연수도서관(관장 강영숙)은 지난 3일 ‘모두가 행복한 어울림 주간’ 기념으로 고정욱 동화작가를 초청하여 책과 음악이 함께하는 북 콘서트를 개최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북 콘서트는 1부 고정욱 동화작가의 강연과 2부 ‘문학을 노래와 함께하는 북 콘서트’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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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끼 키움 진로 비전캠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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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꿈·끼 키움 진로 비전캠프 개최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소재한 인천한누리학교(교장 홍호석)에서는 재학생과 관내 다문화학생들을 위한 [꿈·끼 키움 진로 비전캠프]를 개최하였다.     9월 3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이날 캠프에서는 다문화학생들의 진로직업체험학습을 통해 진로탐색의 동기부여 및 기회를 제공하고 스스로 자신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신장시켜 한국사회 적응력 및 한국사회 정착에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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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부산지역 화상면접(상담)관 운영 – 부산지역 청년과 금융이 통(通)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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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 ‘2018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부산지역 화상면접(상 담)관 운영 – 부산지역 청년과 금융이 통(通)하다!   부산시는 8월 29일~30일 이틀간 시청 1층 일자리종합센터 인근에서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인재 채용 기회 확대를 위해 은행연합회, 금융투자협회 등과 연계하여 ‘2018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의 일환으로『부산지역 화상면접(상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최초로 부산을 비롯하여 서울, 광주, 제주에서 동시 개최되며, 화상면접(상담)관 운영으로 부산지역에 구직자 대상 1:1 면접 및 맞춤형 취업상담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화상면접은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지원 자격 제한은 없으며, 화상면접 참가자 중 우수자는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 면접자 발표와 관련해서는 해당 은행에서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사전 화상면접 신청은 8월 20일 09시 ~ 8월 22일 18시까지 채용박람회 홈페이지(www.financejobfair.co.kr)에서 선착순 접수하며, 참가자 확정 시 일정 및 준비사항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화상상담은 부산일자리정보망(www.busanjob.net)을 통해 사전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일자리종합센터(☏051-888-6916)로 문의하면 된다.   화상면접에는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KEB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을 포함하여 총 6개사 은행이 참가하며, 8월 2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면접관과 지원자가 1:1로 온라인 개별 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화상상담은 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보, 서민금융진흥원, 예금보험공사, IBK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래에셋대우, 신한금융투자, 대구은행, 저축은행중앙회, 신한카드, BC카드, 현대카드, 삼성생명, 한화생명, 신한생명, 신용보증기금(29일), 서울보증보험(30일) 19개사가 참가하며, 8월 29일~30일 이틀간 13시부터 16시까지 1:1 개별 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2018 금융권 공동 채용박람회 개최로 신규채용 확대를 통한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확충하고, 금융권 취업을 희망하는 부산지역 구직자들에게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일자리창출을 하는 교두보로 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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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업성공을 위한 직장체험 – 여름방학 근로장학생, 서부산 산업단지 기업 방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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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 취업성공을 위한 직장체험 – 여름방학 근로장학생, 서 부산 산업단지 기업 방문 실시   부산시는 여름방학 동안 부산시청에 근무하는 근로장학생 131명이 8월 17일 오후 1시 30분 서부산 산업단지에 있는 선보공업(주), ㈜태웅, ㈜KTE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여름방학 근로장학생들에게 직장체험을 통한 취업을 지원하고 서부산 산업단지 기업인식 향상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로장학생 사업은 대학의 심사를 통해 장학생으로 선발된 대학 재학생이 방학 동안 시청 등에서 근무하며 행정체험을 통해 직장 적응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제도이다.   근로장학생들은 이날 44명씩 3개조로 나누어 각각 선보공업(주), ㈜태웅, ㈜KTE를 방문해 해당기업 구내식당에서 기업임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기업현황 및 채용계획을 듣고 난 후 시설 등을 둘러보면서 직장 체험을 할 예정이다.   선보공업(주)는 1986년에 설립된 선박용 모듈 유닛 등 선박부품 제조업체로 선보유니텍과 선보하이텍 등 3개 법인과 6개 공장을 가진 기업이며, ㈜태웅은 1981년에 설립된 기업으로서 원자력, 풍력발전, 산업기계 등에 쓰이는 핵심 단조 부품을 생산하는 제조업체이다. 그리고 ㈜KTE는 1979년 설립된 선박용 배전반과 사이드 트러스터 등을 생산하는 선박용 전기장비제품 전문 제조업체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근로장학생들의 서부산 산업단지 기업 방문은 대학생들에게 부산지역 중소기업의 현황을 보여줌으로써 중소기업 인식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다”라면서 “앞으로 부산지역 청년들의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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