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N.생활.건강” Category

추석연휴, 교통사고와 주택화재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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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추석연휴, 교통사고와 주택화재 조심하세요!   – 차량 주행 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음식조리 중 자리 비우지 않기-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교통사고와 주택화재 발생에 각별한 주의를 요청하였다.   최근 5년간(’13~’17년) 추석 명절* 전후로 총 17,971건의 교통사고와30,720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13.9.17.∼9.22.(6일), ’14.9.5.∼9.10.(6일), ‘15.9.25.~9.29.(5일), ’16.9.13.∼9.18.(6일), ‘17.9.29.∼10.9.(11일)   명절 전후로 발생한 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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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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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어린이 인플루엔자 무료예방접종, 오늘부터 시작! – 전국 8천여 병, 의원에서 2회 접종이 필요한 어린이 먼저 무료접종 실시 –   생후 6개월~만 8세 이하 어린이 중 2회 접종이 필요한 경우, 9월 11일(화)부터 무료접종 시작, 한 번만 접종하면 되는 어린이들은 10월 2일(화)부터 실시 예정   보호자는 접종 전후 아이 상태를 살피고, 의료인은 접종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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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전역 일제히 지진대피훈련 실시! – 「지진 안전 주간」실시에 따라 55개 기관, 1만3천여명 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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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부산시 전역 일제히 지진대피훈련 실시! – 「지진 안전 주간」실시에 따라 55개 기관, 1만3천여명 참가 –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12지진 2주기를 맞아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함께 9월 10일부터 14일까지「지진 안전 주간」으로 정하고 대대적인 지진대피훈련과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지진대피훈련은 시 본청을 비롯 관공서와 학교, 민간시설 등 55개 기관, 1만3천여 명이 참가하며, 부산역 2층 만남의 장소에서 행정안전부, 기상청과 함께 오프라인 캠페인도 실시한다.   지진대피훈련 실시에 따라 훈련참여자는 지진이 발생한 실제 상황에 대비하여 사전교육을 받고 상황 발생과 동시에 실내행동요령과 옥외대피요령에 따라 가까운 지진 옥외대피소로 이동한다. 또한, 지진 발생 후 화재와 같은 2차 피해를 고려하여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법 등의 사후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대피훈련과 더불어 본청 및 16개 구·군에서 800여 명이 참여하는 캠페인도 곳곳에서 진행된다. 백화점, 지하철역, 공항, 대형마트, 재래시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실시되며 지진 대비 사전 체크리스트와 국민행동요령 책자 등을 시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특히, 부산역에서는 행안부와 기상청, 부산시가 함께 오프라인 캠페인을 추진하여 VR체험, O·X퀴즈,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릴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교육과 훈련은 재난을 대비하는데 중요한 예방활동 중 하나이며 시민들의 재난에 대한 인식 개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현재로써 예보가 불가능한 지진에 대해서는 더욱더 중요성이 강조되며, 작년 9.12 지진을 즈음하여 지진에 대한 경각심을 다시 일깨우고 행동요령을 되새겨 시민들의 지진역량을 강화코자 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참여 훈련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지진대피훈련, 캠페인,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관한 동영상 등은 부산시 홈페이지, SNS(카카오스토리 인스타그램, 등)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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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겨울나기 첫걸음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으로 – 생후6개월 ~ 12세 어린이 및 만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료접종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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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9월 11일부터 어린이(생후 6개월 ~ 12세) 와 만 65세 이상 어르신 및 사회적보호대상에 대한 무료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은 어린이 33만4천명, 어르신 56만8천명, 사회적보호대상 12만1천 명 등 총 102만3천 명으로, 전체 인구의 29%에 해당하며, 예방접종은 1,450개 지정의료기관과 보건소(※접종일정참조)에서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 기존 59개월까지 지원하던 어린이 접종을 12세까지 확대해 지원한다. 시는 이번에 추가된 연령이 유치원·초등학교 등에서 집단으로 생활하는 점을 고려할 때 인플루엔자의 감염과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며, 접종률 향상을 위해 교육청과도 협조할 계획이다.   접종초기 쏠림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분산해 접종을 실시한다.   어린이 대상 예방접종은 ▲9월 11일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는 인플루엔자백신을 처음 접종하여 2회 접종(4주간격)을 해야 하는 어린이대상 ▲10월 2일부터 2019년 4월 30일까지는 그 외 어린이를 대상으로 접종한다. 지정의료기관에서 접종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에서는 어린이접종(사회적보호대상 제외)을 실시하지 않는다.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만75세 이상 어르신은 10월 2일부터 ▲만 65세이상 어르신은 10월 11일부터 지정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시작한다.     부산시 자체예산으로 무료접종을 지원하는 의료급여, 장애인(1~3급), 국가유공자의 경우 나이와 상관없이 주소지 관할 ▲지정의료기관에서는 10월 11일부터 11월 15일까지 ▲보건소에서는 11월 16일부터 백신 소진 시까지 접종을 시행한다.   기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의 상세 안내는 구‧군 보건소나 예방접종도우미 홈페이지(https://nip.cdc.go.kr), 스마트폰 앱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와 보건소·지정의료기관은 예방접종을 통해 접종대상자 개인의 건강을 보호함은 물론, 인플루엔자 유행을 줄이고 입원·사망 등 질병부담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접종초기에 몰리는 현상을 감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분산해서 실시하는 어르신 접종은 안전하고 편리한 접종을 위해 연령대별 일정을 지키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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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생선으로 으뜸인 ‘민어’와 ‘붕장어’로 원기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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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여름 생선으로 으뜸인 ‘민어’와 ‘붕장어’로 원기 회복!   – 해수부, 8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민어·붕장어’ 선정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8월의 어식백세 수산물로 무더운 여름철 원기 회복에 으뜸인 ‘민어’와 ‘붕장어’를 선정하였다.   민어과의 대표 어종인 민어는 최대 크기가 1m 이상인 대형 어종으로, 몸통은 전체적으로 어두운 흑갈색이고 배 쪽은 밝은 회백색을 띤다. 특히, 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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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등 홍역유행 … 여행전 예방접종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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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유럽 등 홍역유행 … 여행전 예방접종 필수   ◇ 유럽, 중국 등 여행 계획이 있는 사람은 미리 예방접종을 받고 출국 ◇ 입국 시 발열, 발진 등 증상이 있는 경우 국립검역소 검역관에게 신고 ◇ 귀가 후 홍역 의심 증상(발열, 발진 등)이 있을 경우 ☎1339에 문의 ◇ 생후12개월∼만12세 어린이 표준예방접종일정 준수하여 접종 완료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유럽, 중국 등에서 홍역*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여름철 방학‧휴가기간을 맞이하여 해당 국가**로 여행 계획이 있는 경우, 사전 예방접종력을 확인하여 미 접종자는 접종 후 출국 할 것을 당부하였다.   *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감염병으로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을 시작으로 특징적인 구강 점막에 Koplik 반점에 이어 특징적인 발진의 증상을 나타내는 질병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해외질병-국가별 정보 참고【☞ 유행지역 여행 대비 홍역백신 접종 안내 유럽지역 홍역은 2016년 루마니아에서 유행이 시작된 후 현재까지 프랑스, 이탈리아, 그리스, 우크라이나 등에서 유행이 지속 되고 있으며, 아시아 지역인 중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에서 발생률이 높다.   우리나라는 2014년 세계보건기구로부터 홍역 퇴치 국가로 인증을 받았으며, 이후 국외 유입으로 인한 사례가 발생하고 있고,   – ‘18년 5월에도 국외 유입으로 인해 학교*와 의료기관**에서 집단유행이 발생하였으나 각 3명의 환자가 발생한 이후 추가 환자는 없었다.   * 서울 소재 학교에서 발생, 확진 환자 총 3명 발생   ** 중국 거주 한국인이 감염상태에서 입국하여 경기도 소재 의료기관에서 확진, 의료기관 접촉자에서 추가 2명 발생하여 총 3명 발생     질병관리본부는 홍역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하므로 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면서 노출 전 MMR* 백신을  2회 모두 접종완료 하였는지 반드시 확인할 것을 권고하였다.   * MMR: 홍역(Measles), 볼거리(Mumps), 풍진(Rubella) 혼합백신   예방접종력 확인* 결과, 2회 접종을 완료하지 않았거나 접종 여부가 불확실한 경우 2회 접종(최소 4주 간격)을 완료하고, 12개월보다 어린 생후 6∼11개월 영아**라도 1회 접종 후 출국하는 것이 필요하다.   * 과거 홍역을 앓았던 경우, 홍역항체가 양성인 경우 또는 만 51세 이상인 경우는 접종 불필요   ** 6∼11개월 접종 시 생후 12개월 이후 1회 재접종이 필요하며, 2차접종은 권장 접종일정(만4∼6세)에 접종 완료할 것   아울러, 국외 유입으로 인한 홍역환자가 의료기관 방문이 가능하므로 의료기관 방문 시 환자확인이 필요하며, 의료기관 종사자도 예방접종력 확인결과에 따라 MMR 백신의 2회 접종완료를 강조하였다.   보건당국은 우리나라의 경우 어린이 홍역(MMR) 예방 접종률*(1차 97.8%, 2차 98.2%)이 높아 국외에서 홍역바이러스가 유입 되더라도 대규모 유행 가능성은 매우 낮으나 면역력이 충분하지 못한 사람들에서 소규모의 환자 발생이 있을 수 있다면서   * 자료원: 2016년 전국 예방접종률 현황, 2017년 취학아동 예방접종 확인사업 결과     국외여행 중에는 손 씻기 및 기침예절 지키기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고   – 홍역 유행국가를 방문한 후 입국시 발열, 발진 증상이 있을 경우 국립검역소 검역관에게 신고하며,   – 귀가 후 홍역(잠복기 7~21일) 의심 증상(발열, 발진 등)이 나타날 경우,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문의하여 안내에 따라 의료기관을 방문하도록 당부하였다.   아울러, 국내에 홍역 환자가 유입된 후에는 조기 발견이 중요하므로 의료기관에서는 발열, 발진 환자 진료 시 홍역 가능성을 주의 깊게 관찰하고, 홍역이 의심되면 관할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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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해외유입 콜레라 첫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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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2018년 해외유입 콜레라 첫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18년 6월 30일(토) 대한항공(KE656)으로 인도 뭄바이에서 국내로 입국자 중 콜레라 환자 2명(35세 남성/37세 남성, 대한민국 국적) 발생   동 항공기를 이용한 승객 중 심한 수양성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가까운 병원 방문 당부   해외 여행 시 올바른 손씻기·식생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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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복지관에서 치매 관련 서비스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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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노인복지관에서 치매 관련 서비스를 받으세요!   – 노인복지관 인지지원서비스 시범사업 워크숍 개최-     “치매가 있다는 사실이 부끄러워 외출도 꺼리고 집에 혼자 있었지만, 노인복지관 시범사업 참여 후 삶의 즐거움을 되찾은 기분입니다.”(수급자)   “처음에는 어르신께서 치매판정을 받고 위축된 모습이었지만, 인지재활프로그램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이제는 한결 자신감이 생기셨어요.”(노인복지관 사회복지사)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시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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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여름철 해상안전 지키기에 총력 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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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해수부, 여름철 해상안전 지키기에 총력 다한다 – 6~8월 태풍 등 기상악화 및 선박 이용객 증가 대비 해상안전대책 시행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여름철 기상 악화와 휴가철 선박 이용객 증가에 대비하여 선박사고 및 시설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해상교통 안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해상교통 안전대책은 6월 14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주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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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산행 한낮 더위는 피해서 쉬엄쉬엄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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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여름 산행 한낮 더위는 피해서 쉬엄쉬엄 가세요 주간(6.10.~6.16.) 안전사고 예보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최근 한낮의 기온이 크게 오르며 폭염특보가 잇따르고 있어 산행 등 야외활동 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13~‘17) 발표된 폭염특보는 총 652회로 연간 130회 정도의 폭염 특보가 발령되었고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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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성각결막염 감염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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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유행성각결막염 감염 주의 당부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분율이 2018년 15주(4.8∼4.14)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추세   특히, 0-6세의 발생이 높은 수준(‘18년 21주 72.7명, ’17년 21주 58.0명)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와 의심증상 시 조기 진료 당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전국 9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한 안과감염병 표본감시체계를 통해 집계된 유행성각결막염 환자수를 분석한 결과, 의사환자 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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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TS 환자ㆍ사망자 증가에 따른 감염주의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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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SFTS 환자‧사망자 증가에 따른 감염주의 철저 당부 – 5월 25일까지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 18명(사망 7명)발생 –   ◇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예방의 최선은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 ◇ 야외활동시 긴옷 및 보호 장구 착용, 외출 후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 야외활동 후 2주 내 고열, 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의 증상 발생 시 즉시 진료받기 * 연도별 사망자수 : 16명(’14)→21명(’15)→19명(’16)→54명(’17, 잠정통계)→7명(’18.5.25 기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018년 1월부터  5월 25일까지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이하 SFTS)으로 확인된 환자는 총 18명(사망 7명)으로, 전년 동기간 환자 5명(사망 1명)보다 증가함에 따라 SFTS에 대한 감염 주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SFTS 환자 중 대부분은 60세 이상의 고 연령으로, 성별은 여자 14명 (77.8%), 남자 4명(22.2%)으로 여자가 많고, 주로 낮은 자세로 농작업,   임산물 채취 등을 하였으며, 발생지역은 경북 4명, 제주 3명, 전북 3명,   경기 3명, 강원 1명, 경남 1명, 충남 1명, 부산 1명, 전남 1명으로 확인되었다. SFTS는 주로 4~11월에 SFTS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주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고열(38-40℃),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을 나타내는 감염병으로 ‘13년 이후 *환자는 625명이었고 이중 **사망자는 134명(치명률21.4%)으로 확인되었다. * 환자수 : 55명(’14)→79명(’15)→165명(’16)→272명(’17, 잠정통계)→18명(‘18, 5.25기준) ** 사망자수 : 16명(’14)→21명(’15)→19명(’16)→54명(’17, 잠정통계)→7명(‘18, 5.25기준)   작은소피참진드기 암컷, 수컷, 약충, 유충 순서(눈금한칸: 1mm) 흡혈 후 산란하는 작은소피참진드기 (3,000∼8,000개 알을 수 주간 산란) SFTS는 예방백신과 표적치료제가 없어 농 작업, 풀 접촉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특히, SFTS 감염자 중에는 50대 이상의 농업 및 임업 종사자의 비율이 높아 농촌지역 고 연령층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야외활동 시 긴 옷 및 보호 장구를 착용하고 진드기 기피제 등을 사용하여 진드기 노출을 최소화 하고, 귀가 후 샤워, 목욕 등을 통해 몸에 진드기가 붙어있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야외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38-40℃),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 등이 있을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의료종사자는 SFTS 발생 시기인 4~11월 사이에 고열(38-40℃), 소화기증상(오심, 구토, 설사, 식욕부진) 등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하는 환자에게는 야외활동 여부를 확인하여 SFTS의 신속한 진단이 이루어지도록 유의하고, 심폐소생술이나 기도삽관술이 필요한 중증환자 시술 시에는 2차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   < 진드기 매개질환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 > ○ 작업 및 야외활동 전 –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하여 입기 –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 진드기기피제 사용이 도움이 될 수 있음 ○ 작업 및 야외(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풀밭 등)활동 시 –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 돗자리를 펴서 앉고, 사용한 돗자리는 세척하여 햇볕에 말리기 –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 다니지 않기 – 진드기가 붙어 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 작업 및 야외활동 후 – 옷을 털고, 반드시 세탁하기 – 즉시 목욕하고, 옷 갈아입기 – 머리카락, 귀 주변, 팔 아래, 허리, 무릎 뒤, 다리 사이 등에 진드기가 붙어 있지 않은지 꼼꼼히 확인하기 – 진드기에 물린 것이 확인되면 바로 제거하지 말고 의료기관 방문 – 2주 이내에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 있을 경우 진료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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