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N.외교.국방.국제” Category

국제수산기구·원양업계·비정부기구 간 소통의 장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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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국제수산기구·원양업계·비정부기구 간 소통의 장 열려   – 위원회 · 원양업계, 남극해 자원보존 등을 위한 자발적 민간기금 조성 협의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일(목) 서울에서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 이하 위원회) 신임 사무국장(David Agnew)과 국내 남극해 조업 선사, 비정부기구** 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Commission for the Conservation of Antarctic Marine Living Resourc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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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취업의 모든 것, 아세안 취업 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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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 아세안 8개국 취업 박람회 7.12(목) 부산 시청, 7.14(토)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 구인기업 1:1 채용 면접 및 상담, ASEAN 지역 진출 특강 및 멘토링 강연 등 열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청년들의 ASEAN 국가로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부산광역시,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7월 12일(목)과 14일(토) 양일에 걸쳐 2018 ASEAN 해외취업 박람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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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상원의원, 한국의 지방공기업 정책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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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인니 상원의원, 한국의 지방공기업 정책을 배우다   인도네시아 상원 지방재정분과위원회 방문단(방문단장 아이 함발리 의원 외 9명)은 4일 14시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지방공기업 관리 제도와 정책을 배우고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도네시아 상원은, 입법권을 가진 하원을 보완하고 의회의 지역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04년도에 구성된 헌법상 기구로써, 지방재정·지방분권 관련 사항을 하원에 제출할 수 있는 권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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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대규모 기업회의 인센티브 단체유치 ‘중국시장 노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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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인천시, 대규모 기업회의 인센티브 단체유치 ‘중국시장 노크’   인천광역시는 한국관광공사 및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중국 광저우, 베이징 등에서‘중국 3개 도시 인센티브 MICE 로드쇼’를 합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MICE : Meeting(회의), Incentives(포상관광), Conventions(컨벤션), Exhibitions/Event(전시/이벤트)의 약자   최근 중국 정부의 단체관광 허가방침 확산에 따른 대규모 기업회의 인센티브 단체 방한시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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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 필리핀 ‘한국형 순찰차량 전수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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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이철성 경찰청장은, 오늘 5.29.(화) 오후, 필리핀 마닐라 퀘존시티 경찰청에서 개최된 ‘한국형 순찰차량 130대 전수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한국 정부를 대표해 필리핀 ‘알바얄데’ 경찰청장에게 모형 자동차 열쇠를 전수했다.   이번 기념식은, 경찰청과 KOICA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필리핀 경찰 수사역량 강화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한국형 순찰차’ 130대를 필리핀 경찰청에 무상원조 방식으로 제공하는 행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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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취약 6개국, 우리의 재난관리기술 배우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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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재난취약 6개국, 우리의 재난관리기술 배우러 방한   카메룬 등 6개국 방재담당 공무원 연수 실시   행정안전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7일부터 22일까지 아시아·아프리카의 재난취약 6개국* 방재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UNISDR** 재해위험경감과정」연수를 실시한다. * 6개국 : 카메룬, 가나, 인도네시아, 모잠비크, 필리핀, 스리랑카 ** UNISDR : 국제연합 재해경감국제전략사무국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고 UNISDR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연수과정은, 매년 반복되는 재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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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아프리카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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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관세청은 5.29(화)부터 6.1(금)까지 부산에서 ‘제3회 아프리카 지역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북동남* 아프리카 지역 19개국 관세당국의 청장** 등 고위급 인사 28명이 참석한다.   * 금년도 9월에 서중앙 아프리카 지역 대상으로 ‘제4회 아프리카 지역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예정   ** (청장) 보츠와나, 코모로, 레소토, 남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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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 걷기총회(2019 ATC), 부산유치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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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부산시는 ‘트레킹 아시안게임’이라고 불리는 아시아 걷기총회(ATC– Asia Trails Conference)를 부산에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8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만 천리 트레일 협회 등 5개국 19개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ATN(Asia Trails Network) 임시총회(의장-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에서 2019년 ATC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이날 총회에는 문정현 단장(사.걷고싶은부산 부이사장) 등 11명의 민간위원과 김홍태 부산시 기획행정관 등 시 관계자와 부산관광공사로 구성된 유치단이 부산을 알리고 갈맷길을 소개하는 홍보 동영상과 최적의 인프라를 갖춘 부산유치의 당위성 등 프리젠테이션 및 부산시 찬조발언의 순으로 제안설명을 했다.   대만에서도 2019년도 총회 유치에 관심을 표명하였으나 부산시에서는 2009년 걷고싶은 부산선포와 함께 갈맷길 조성 10년을 맞는 금년을 기점으로 갈맷길의 재도약과 아울러 자연으로부터 시작된 걷기열풍을 생활속 보행문화 확산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인식하고   2016년도부터 (사)걷고싶은부산과 함께 민관합동 유치준비단(단장 문정현)을 구성하여 제6회 WTC 돗토리대회와 2017년 몽골올레 개장식 참가를 통해 ATN 단체 회원대상으로 부산유치의 당위성 등을 설명하며 홍보하고 이해를 구하는 등 2년여간 줄곧 물밑작업을 해온 노력이 유치의 결실을 맺은 것이다.   또한, (사)걷고싶은 부산에서는 금년 2월에 한국걷는길연합 총회에 참석하여 유치의사를 표명하고 부산관광공사(컨벤션뷰로)에서 진행하는 국제회의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ATC 유치를 위해 관광공사와 함께 공동대응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펼치기도 하였다.   ATC는 2014년 트레일 현안과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적 발전을 위한 트레일 자연자원 보존, 트레일 관련 지식자원 공유, 트레일 문화 정립을 위해 설립된 아시아지역 민간단체 회의로 대만, 러시아, 일본, 중국 등 5개국 20개 회원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홀수년도 격년제로 개최되는 아시아 걷기 총회이다. ※ 2014년 1회(제주), 2015년 2회(일본 돗토리현), 2017년 3회(중국 북경-취소)   2019 부산 ATC는 “길, 아시아와 동행(Trails, walking together Asia)”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2019년 10월에 3일간 해운대 벡스코와 전 구・군 갈맷길에서 5개국 20개단체 1,000여명의 트레일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ATC 컨퍼런스, ATN 총회, 아시아워킹페스티벌, 기획전시 포스터세션, 갈맷길 전구간 동시걷기 등과 아울러   어촌주민과의 어울림 한마당, 갈맷길에서 놀자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열어 부산시민의 걷기축제로 승화시키며 또한 아시아 걷기문화의 동반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초석을 다지고 2019 ATC 개최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WTC(World Trails Conference)유치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WTC : 한국, 스페인, 남아공 등 23개국 39개단체 / 짝수년도 개최   부산시 관계자는 2019년 ATC 개최를 통해 갈맷길을 부산의 명품브랜드화 하여 걷기코스를 다양한 콘텐츠로 지역의 명소와 연계해 글로벌 관광자원으로서 활용도를 높혀나가고 다각적인 관광산업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것이며 아시아 길의 도시로서 부산을 재생 발전시켜 나가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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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MICE 행사 유치를 위해 찾아가는 타겟마케팅 전개 – 호치민에서 해외 MICE 로드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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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5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8년 호치민 MICE 로드쇼(이하 MICE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MICE 로드쇼는 중국 MICE 시장 위축에 따른 시장 다변화를 적극 모색하고, 베트남(호치민) 현지 주요 기업내 MICE 책임자, 여행업계 등을 대상으로 한 타겟마케팅(Target Marketing)을 통한 실질적 MICE 유치 증대와 MICE 목적지로서의 부산 도시브랜드 홍보를 통해 베트남 인센티브 여행단 등 MICE 행사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상담회와 BUSAN MICE NIGHT로 구성되며 성과 극대화를 위해 사전, 사후 세일즈콜을 병행, 실시한다.   한편, 이번 행사 개최지인 호치민시는 인구 842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베트남의 경제수도로써 경제, 문화, 교통 중심지이고 부산시와는 1995년 자매도시를 체결하였으며 부산과 직항으로 연결된 도시로 인센티브 기업과 아웃바운드 여행사(비엣트레블 등) 이외에도 4Orange 같은 인센티브 방한 이력이 있는 기업 등이 소재하고 있어 앞으로 인센티브 관광단과 국제회의 등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드배치 문제로 다소 위축된 MICE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장 다변화와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베트남 MICE 행사 유치를 위해 지역 업계와 함께 선제적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여 다른 도시와의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 개최를 계기로 베트남의 MICE 이벤트를 적극 유치하는 기회를 만듦으로써 지역 MICE 업계의 경쟁력은 한층 개선 될 것이며, 이로 인해 MICE 도시 부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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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대륙에 부산 브랜드 각인 ! –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 5일간의 일정 막내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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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아프리카개발은행(이하 AfDB) 연차총회가 5월 25일 폐회 기자회견을 끝으로 5일 간의 일정을 마쳤다.   ‘아프리카의 산업화 촉진’을 주제로 지난 5월 21일부터 시작한 이번 총회는 사드에딘 엘 오트마니 모로코 총리, 에두아르 응기렌테 르완다 총리, 존 마하마 가나 전 대통령과 및 각국의 재무장관 등 5천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총회는 아프리카의 현재와 미래의 잠재력에 대한 높은 가치를 반영하여 부산과 아프리카의 뜻깊은 만남이 이루어졌다는 데 그 의미가 크다. 그리고 부산과 아프리카와의 경제협력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 아울러 아프리카 대륙에 부산의 브랜드가 확실히 인식되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먼저  5월 21일 오후에 진행된 산업시찰은 올해 연차총회 주제인 ‘아프리카 산업화 촉진(Accelerating Africa’s Industrialization)’에 걸맞게  부산 경제성장 핵심 산업 시찰 및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상하는 스마트시티 체험 두 가지 나눠 진행됐다. 향후 아프리카의 경제·금융을 이끌어 나갈 핵심 인물들로 구성된 참가자는 당초 신청인원보다 3배나 많은 신청자가 몰렸다.   부산 경제성장 핵심 산업 시찰은 부산 신항터미널에서 항만 운영과 물류정보시스템 현황을 소개했다. 스마트시티 체험은 부산교통정보서비스센터 상황실과 신라대 드론센터 등에서 이뤄졌다. 참가자들은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부산은 미래 산업을 이끌 선두주자로, 산업화에 박차를 가하는 아프리카가 벤치마킹할 부분이 많다며 해당 지역 기업들과 협력 사업을 추진할 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5월 22일에 튀니지 농업 분야에 부산의 드론기술을 활용하는 사업이 최종 승인되어 실질적인 경제협력에 성과가 이루어졌다. 부산경제관에서 전시된 부산형 드론 활용 시스템 구축사업은 아프리카 정부관계자 등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아, 재난방지, 지적측량 분야에 대한 적용 방안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는 등 향후 아프리카 내 드론 활용 분야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24개사가 참여한 기업전시관에서는 AfDB 고위급 대상 비즈니스 미팅이 연일 이어져 스마트시티, 교통, 신발·섬유 등 다양한 경제협력 사업이 논의되었다. 특히 경제부시장과 수석부총재 면담에서는 부산과 아프리카의 경제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관련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정례화된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가 오고 갔다.   5월 22일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열린 아프리카 문화 페스티벌은 아프리카의 자연과, 일상,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체험 행사로 1만 2천여 명이 참관하였다.   특히 ‘함께 행복하자’라는 행사 주제를,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로 진행한 개막식은 정형화된 식순을 탈피하여 시민들을 비롯한 내외빈에게 호평을 받았고, 부산시민과 아프리카 유학생 등 참가자들이 한곳에 어우러져 아프리카의 역동성과 다양성을 공유하고 서로의 열정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는 평이다.   5월 23일 감천문화마을과 송도 해수욕장(송도해상케이블카 탑승) 탐방, 24일 범어사 다도 시연, 해운대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선상투어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특히 AfDB(아프리카개발은행) 총재, 모르코 총리, 각 나라 장관 등 해외 정상급 배우자가 대거 참석해 단순한 관광 프로그램이 아닌 문화수교의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들은 신록이 푸르른 자연과 우수한 전통, 세련된 현대문화가 공존하는 부산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며 부산은 아프리카 관광객들에게 현대·미래를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최고의 관광지라고 연신 감탄을 내뱉었다.   5월 24일 영화의 전당 야외극장에서 진행된 개최도시 만찬(Cultural Night)은 전통 한옥 대문과 드론중계가 구현되고, 수묵화를 연상케 하는 미디어 파사드와 동래학춤, 태평성대&꽃나부풍장놀이 등 전통공연은 우리 문화의 품격을 보여 주었다.   ※ 미디어 파사드 : 건축물 외면의 가장 중심을 가리키는 파사드(Facade)와 미디어(Media)의 합성어로, 건물 외벽 등에 LED 조명을 설치해 미디어 기능 구현   아프리카와 부산의 새로운 시작을 제5의 계절로 표현하여 스크린과 미디어파사드로 연출된 주제영상과, 부산의 바다풍경과 광안대교에 구현된 연차총회 환영 메시지가 어울어진 영상은 참석자들의 박수를 끌어냈다.   연이어 아프리카계 미국인 청년 ‘조셉붓소’와 퓨전국악팀 ‘별샵’의 콜라보 공연, 카메룬계 재즈가수 ‘리처드 보나’는 참석자들을 춤추게 하는 등 한‧아프리카에 메시지 전달 뿐 아니라 흥까지 이끌어 내 호평을 받았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아프리카개발은행 연차총회를 통해 부산시는 실질적인 경제적 성과와 함께 아프리카 대륙에 부산이라는 브랜드를 확실히 인식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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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세계 등대의 미래를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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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대한민국에서 세계 등대의 미래를 밝히다   항로표지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세계등대총회’가 대한민국 인천에서 열린다. 인천광역시(시장권한대행 전성수)는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 와 해양경찰청(청장 박경민)과 함께 5월 27일(일)부터 6월 2일(토)까 지 7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2018 세계등대총회(제19차 IALA*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IALA(International Association of Marine Aids to Navigation and Lighthouse Authorities, 국제항로표지협회) : 등대, 등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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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의 허브, 타슈켄트로 가는 하늘길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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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중앙아시아의 허브, 타슈켄트로 가는 하늘길이 넓어진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5월 3일 신북방정책의 전진기지인 우즈베키스탄(이하 우즈벡)으로 향하는 항공로가 확대되었다고 밝혔다.   한국과 우즈벡 항공당국은 5월2~3일 양일간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항공회담*을 개최하고 양국 간 운항 편수를 주 8회에서 주 10회로 늘리기로 합의하였다.     * 수석대표: (우리측) 주현종 항공정책관, (우즈벡측) Uljaev Tolib 항공청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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