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N.외교.국방.국제” Category

영국 WWW 재단, 대한민국을 공공데이터 최고 리더국가로 평가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영국 WWW 재단, 대한민국을 공공데이터 최고 리더국가로 평가 – 대한민국, ODB 평가에서 효과성 부문 1위 달성, 전체 4위 차지 –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우리나라가 월드와이드웹 재단(WorldWideWeb)이 지난 9월 20일 발표한 공공데이터 평가(Open Data Barometer, ODB)에서 총점 72점으로 전년(5위)보다 1단계 상승한 세계 4위를 차지했으며 특히 효과성 부문은 세계 1위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영국…

Read more »

유라시아국가와 조달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유라시아국가와 조달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 홍보 및 조달협력과 기업진출 모색  유라시아 경제위원회(EEC) 5개 회원국 참가   조달청은 9월 11일(화)부터 13일(목)까지 3일간 서울지방조달청에서 유라시아 경제위원회(EEC)*와 공동으로 러시아 재무부 차관 등 5개 회원국 조달관련 고위공무원과 EEC 사무국 및 국내 조달기업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회 조달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   ‘16년 EEC…

Read more »

해수부, 동부태평양 눈다랑어 어획할당량 2천 톤 추가 확보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해수부, 동부태평양 눈다랑어 어획할당량 2천 톤 추가 확보 – 제93차 전미열대참치위원회(IATTC) 참석… 다양한 보존관리조치 등 논의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된 ‘제93차 전미열대참치위원회(이하 IATTC*) 연례회의(8. 20.~30.)’에서 다양한 보존관리조치 등을 논의하고, 눈다랑어 어획할당량 2,000톤을 추가로 확보하였다.   * IATTC(Inter-American Tropical Tuna Commission) : 동부태평양 수역의 참치자원을 보존하고 지속적으로 이용하기 위해…

Read more »

국제수산기구·원양업계·비정부기구 간 소통의 장 열려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국제수산기구·원양업계·비정부기구 간 소통의 장 열려   – 위원회 · 원양업계, 남극해 자원보존 등을 위한 자발적 민간기금 조성 협의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일(목) 서울에서 남극해양생물자원보존위원회(CCAMLR*, 이하 위원회) 신임 사무국장(David Agnew)과 국내 남극해 조업 선사, 비정부기구** 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 Commission for the Conservation of Antarctic Marine Living Resources   **…

Read more »

아세안 취업의 모든 것, 아세안 취업 박람회 개최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 아세안 8개국 취업 박람회 7.12(목) 부산 시청, 7.14(토)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 구인기업 1:1 채용 면접 및 상담, ASEAN 지역 진출 특강 및 멘토링 강연 등 열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은 청년들의 ASEAN 국가로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하여 부산광역시,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7월 12일(목)과 14일(토) 양일에 걸쳐 2018 ASEAN 해외취업 박람회를…

Read more »

인니 상원의원, 한국의 지방공기업 정책을 배우다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인니 상원의원, 한국의 지방공기업 정책을 배우다   인도네시아 상원 지방재정분과위원회 방문단(방문단장 아이 함발리 의원 외 9명)은 4일 14시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우리나라의 지방공기업 관리 제도와 정책을 배우고 벤치마킹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도네시아 상원은, 입법권을 가진 하원을 보완하고 의회의 지역대표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04년도에 구성된 헌법상 기구로써, 지방재정·지방분권 관련 사항을 하원에 제출할 수 있는 권한을…

Read more »

인천시, 대규모 기업회의 인센티브 단체유치 ‘중국시장 노크’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인천시, 대규모 기업회의 인센티브 단체유치 ‘중국시장 노크’   인천광역시는 한국관광공사 및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중국 광저우, 베이징 등에서‘중국 3개 도시 인센티브 MICE 로드쇼’를 합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 MICE : Meeting(회의), Incentives(포상관광), Conventions(컨벤션), Exhibitions/Event(전시/이벤트)의 약자   최근 중국 정부의 단체관광 허가방침 확산에 따른 대규모 기업회의 인센티브 단체 방한시장 회복…

Read more »

경찰청장, 필리핀 ‘한국형 순찰차량 전수식’ 참석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이철성 경찰청장은, 오늘 5.29.(화) 오후, 필리핀 마닐라 퀘존시티 경찰청에서 개최된 ‘한국형 순찰차량 130대 전수 기념식’ 행사에 참석해, 한국 정부를 대표해 필리핀 ‘알바얄데’ 경찰청장에게 모형 자동차 열쇠를 전수했다.   이번 기념식은, 경찰청과 KOICA가 공동으로 추진 중인 ‘필리핀 경찰 수사역량 강화사업’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제작한 ‘한국형 순찰차’ 130대를 필리핀 경찰청에 무상원조 방식으로 제공하는 행사이다.  …

Read more »

재난취약 6개국, 우리의 재난관리기술 배우러 방한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재난취약 6개국, 우리의 재난관리기술 배우러 방한   카메룬 등 6개국 방재담당 공무원 연수 실시   행정안전부 국가민방위재난안전교육원은 7일부터 22일까지 아시아·아프리카의 재난취약 6개국* 방재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UNISDR** 재해위험경감과정」연수를 실시한다. * 6개국 : 카메룬, 가나, 인도네시아, 모잠비크, 필리핀, 스리랑카 ** UNISDR : 국제연합 재해경감국제전략사무국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지원하고 UNISDR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연수과정은, 매년 반복되는 재해로…

Read more »

관세청, 아프리카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관세청은 5.29(화)부터 6.1(금)까지 부산에서 ‘제3회 아프리카 지역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에는 북동남* 아프리카 지역 19개국 관세당국의 청장** 등 고위급 인사 28명이 참석한다.   * 금년도 9월에 서중앙 아프리카 지역 대상으로 ‘제4회 아프리카 지역 관세당국 고위급 초청 무역원활화 세미나’ 개최 예정   ** (청장) 보츠와나, 코모로, 레소토, 남아공,…

Read more »

2019 아시아 걷기총회(2019 ATC), 부산유치 결정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부산시는 ‘트레킹 아시안게임’이라고 불리는 아시아 걷기총회(ATC– Asia Trails Conference)를 부산에 유치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지난 5월 28일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대만 천리 트레일 협회 등 5개국 19개 단체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된 ATN(Asia Trails Network) 임시총회(의장-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에서 2019년 ATC 개최지로 부산이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이날 총회에는 문정현 단장(사.걷고싶은부산 부이사장) 등 11명의 민간위원과 김홍태 부산시 기획행정관 등 시 관계자와 부산관광공사로 구성된 유치단이 부산을 알리고 갈맷길을 소개하는 홍보 동영상과 최적의 인프라를 갖춘 부산유치의 당위성 등 프리젠테이션 및 부산시 찬조발언의 순으로 제안설명을 했다.   대만에서도 2019년도 총회 유치에 관심을 표명하였으나 부산시에서는 2009년 걷고싶은 부산선포와 함께 갈맷길 조성 10년을 맞는 금년을 기점으로 갈맷길의 재도약과 아울러 자연으로부터 시작된 걷기열풍을 생활속 보행문화 확산을 위해 필요한 사업으로 인식하고   2016년도부터 (사)걷고싶은부산과 함께 민관합동 유치준비단(단장 문정현)을 구성하여 제6회 WTC 돗토리대회와 2017년 몽골올레 개장식 참가를 통해 ATN 단체 회원대상으로 부산유치의 당위성 등을 설명하며 홍보하고 이해를 구하는 등 2년여간 줄곧 물밑작업을 해온 노력이 유치의 결실을 맺은 것이다.   또한, (사)걷고싶은 부산에서는 금년 2월에 한국걷는길연합 총회에 참석하여 유치의사를 표명하고 부산관광공사(컨벤션뷰로)에서 진행하는 국제회의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ATC 유치를 위해 관광공사와 함께 공동대응하는 등 발 빠른 행보를 펼치기도 하였다.   ATC는 2014년 트레일 현안과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적 발전을 위한 트레일 자연자원 보존, 트레일 관련 지식자원 공유, 트레일 문화 정립을 위해 설립된 아시아지역 민간단체 회의로 대만, 러시아, 일본, 중국 등 5개국 20개 회원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홀수년도 격년제로 개최되는 아시아 걷기 총회이다. ※ 2014년 1회(제주), 2015년 2회(일본 돗토리현), 2017년 3회(중국 북경-취소)   2019 부산 ATC는 “길, 아시아와 동행(Trails, walking together Asia)”이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2019년 10월에 3일간 해운대 벡스코와 전 구・군 갈맷길에서 5개국 20개단체 1,000여명의 트레일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ATC 컨퍼런스, ATN 총회, 아시아워킹페스티벌, 기획전시 포스터세션, 갈맷길 전구간 동시걷기 등과 아울러   어촌주민과의 어울림 한마당, 갈맷길에서 놀자 등 시민들과 함께하는 각종 부대행사도 함께 열어 부산시민의 걷기축제로 승화시키며 또한 아시아 걷기문화의 동반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초석을 다지고 2019 ATC 개최성과를 바탕으로 2022년 WTC(World Trails Conference)유치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 WTC : 한국, 스페인, 남아공 등 23개국 39개단체 / 짝수년도 개최   부산시 관계자는 2019년 ATC 개최를 통해 갈맷길을 부산의 명품브랜드화 하여 걷기코스를 다양한 콘텐츠로 지역의 명소와 연계해 글로벌 관광자원으로서 활용도를 높혀나가고 다각적인 관광산업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것이며 아시아 길의 도시로서 부산을 재생 발전시켜 나가는 큰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ad more »

– 베트남 MICE 행사 유치를 위해 찾아가는 타겟마케팅 전개 – 호치민에서 해외 MICE 로드쇼 개최

By |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와 공동으로 5월 28일부터 5월 30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2018년 호치민 MICE 로드쇼(이하 MICE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MICE 로드쇼는 중국 MICE 시장 위축에 따른 시장 다변화를 적극 모색하고, 베트남(호치민) 현지 주요 기업내 MICE 책임자, 여행업계 등을 대상으로 한 타겟마케팅(Target Marketing)을 통한 실질적 MICE 유치 증대와 MICE 목적지로서의 부산 도시브랜드 홍보를 통해 베트남 인센티브 여행단 등 MICE 행사 유치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상담회와 BUSAN MICE NIGHT로 구성되며 성과 극대화를 위해 사전, 사후 세일즈콜을 병행, 실시한다.   한편, 이번 행사 개최지인 호치민시는 인구 842만명 이상이 거주하는 베트남의 경제수도로써 경제, 문화, 교통 중심지이고 부산시와는 1995년 자매도시를 체결하였으며 부산과 직항으로 연결된 도시로 인센티브 기업과 아웃바운드 여행사(비엣트레블 등) 이외에도 4Orange 같은 인센티브 방한 이력이 있는 기업 등이 소재하고 있어 앞으로 인센티브 관광단과 국제회의 등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사드배치 문제로 다소 위축된 MICE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시장 다변화와 공격적 마케팅을 전개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베트남 MICE 행사 유치를 위해 지역 업계와 함께 선제적 마케팅을 적극 전개하여 다른 도시와의 유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 개최를 계기로 베트남의 MICE 이벤트를 적극 유치하는 기회를 만듦으로써 지역 MICE 업계의 경쟁력은 한층 개선 될 것이며, 이로 인해 MICE 도시 부산의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속가능한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