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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우수변호사 7인 선정 – 6월 24일(월) 16:00 우수변호사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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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우수변호사 7인 선정 – 6월 24일(월) 16:00 우수변호사상 시상식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대한변협, 우수변호사 7인 선정 – 6월 24일(월) 16:00 우수변호사상 시상식 개최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6월 24일(월)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18층 대회의실에서 제9회 우수변호사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대한변협은 ▷정의·인권 ▷변호사위상 제고 ▷모범적 변론 활동 ▷법률제도개선 및 문화향상 ▷공익활동 등의 영역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변호사들을 추천받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7명을 선정했다. 우수변호사 수상자는 강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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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는 정당 – 서울행정 2018구합 78893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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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변호사의 세무대리 업무는 정당 – 서울행정 2018구합 78893 사건 – 변호사의 세무기장 등 세무대리 업무 수행은 정당하다는 내용의 법원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은 2019년 6월 21일 대한변호사협회 회원인 ○○○ 변호사가 서울지방국세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세무사 및 세무대리업무 등록신청 거부처분 취소 청구’ 소송(서울행정 2018구합 78893)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변호사는 법에 따라 당연히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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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도산제도 현황 및 개선점 모색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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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개인도산제도 현황 및 개선점 모색 토론회 개최 – 2019. 6. 25.(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장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국회의원 박주민, 국회의원 제윤경(이하 더불어민주당), 한국파산회생변호사회와 공동으로 6월 25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장에서 개인도산제도 현황 및 개선점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자활 의지가 있는 채무자들의 경제적 재출발을 용이하게 하여 국민 경제에 활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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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호사협회-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 공동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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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대한변호사협회-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 공동 학술대회 4차산업혁명 법제개혁 – 현 단계 성과와 전망 – 2019. 6. 21.(금) 오후 1시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회장 한명관)와 공동으로 6월 21일(금) 오후 1시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 14층 대강당에서 ‘4차산업혁명 법제개혁 – 현 단계 성과와 전망’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2019년 3월 27일 대한변호사협회와 4차산업혁명융합법학회 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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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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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법원 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개최 6월 11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김종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 위원)과 공동으로 6월 11일(화)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법원 조정제도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판사 1인당 사건 수 증가에 따른 업무량 가중을 해결하고, 국민의 사법서비스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대체적 분쟁해결방법인 법원 조정제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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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변협, 비실명 대리신고 자문변호사단 구성 – 국민권익위원회와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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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대한변협, 비실명 대리신고 자문변호사단 구성 – 국민권익위원회와 MOU 체결, 변호사단 구성해 공익신고자 법률지원키로 –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이찬희)는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와 5. 31.(금) 오후 4시 30분 대한변협회관 18층 대회의실에서 변호사를 통해 실명을 사용하지 않고 대리신고를 할 수 있는 ‘비실명 대리신고 제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호는 ‘공익신고자 보호법’과 ‘부패방지 및 국민권익위원회의 설치와 운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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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거래 표준약관 및 지류형 상품권 표준약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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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공정거래위원회 대부거래 표준약관 및 지류형 상품권 표준약관 개정   <대부거래 표준약관> 공정위는 2018년 6월 기준으로 전국의 등록 대부업자 수는 8,168개, 대부거래 이용자 수는 236.7만명, 평균 대출금리는 20.6%, 전체 대출잔액 17조 4,470억 원 중 담보대출은 4조 7,136억 원(27.0%)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부업자가 사전 통지 없이 담보물을 임의로 처분하거나 과도한 대부이자를 요구하는 등 소비자 피해가 빈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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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개 기업집단을 2019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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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59개 기업집단을 2019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   공정위는 2019년 5월 15일 자산총액 5조원 이상인 59개 기업집단을 2019년도 공시대상기업집단으로 지정했다. 지정 기업집단 수는 전년(60개) 대비 1개 감소했다. 신규지정된 기업집단은 2개로 「애경」, 「다우키움」이다. 지정제외된 기업집단은 3개로 「메리츠금융」, 「한진중공업」, 「한솔」이다. 총수 있는 집단은 전년 대비 1개 감소(52개→51개)하고, 총수없는 집단은 변화가 없었다.(8개) 또한 자산총액 10조원 이상인 34개 기업집단을 2019년도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으로 지정했다. 지정 기업집단 수는 전년(32개) 대비 2개 증가했다. 신규지정된 기업집단은 2개로 「카카오」, 「에이치디씨」이다. [ 계열회사 수 ] 공시대상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전년 대비 20개 증가 (2,083개→2,103개)했고, 평균 계열회사 수는 0.9개 증가(34.7개→35.6개)했다. 「에스케이」(+10개), 「한국타이어」(+8개), 「케이티」(+7개) 순으로 계열회사 수가 많이 증가했으며,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전년 대비 89개 증가 (1,332개→1,421개)했고, 평균 계열회사 수는 0.2개 증가(41.6개→41.8개)했다. 자산총액 5조 원 이상 기업집단의 계열회사 수는 최근 증가 추세이다. [ 자산총액 ] 공시대상기업집단의 자산총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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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성범죄 ․ 기술유출 등으로 인한 범죄수익 철저히 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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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디지털 성범죄 ․ 기술유출 등으로 인한 범죄수익 철저히 몰수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국회 통과 –   ❍ 디지털 성범죄, 해외 기술유출 범죄 등 중대범죄로 인한 범죄수익을 효율적으로 환수할 수 있도록 하는 「범죄수익은닉의 규제 및 처벌 등에관한 법률」(이하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2019.4. 5.(금)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 이번 개정으로 새로이 범죄수익은닉규제법상 중대범죄에 추가된 범죄들에 대하여 앞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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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신임검사임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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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01 신임검사임관식

[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2019.04.01 신임검사임관식   1. 박상기 법무부 장관(오른쪽)이 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검사 임관식에서 신임검사 대표로부터 검사 선서를 받고 있다.   2. 박상기 법무부 장관(왼쪽)이 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검사 임관식에서 신임검사와 악수하고 있다.   3. 박상기 법무부 장관(앞줄 가운데)이 1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검사 임관식에서 신임검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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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자유한국당 신임 황교안 당대표에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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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사설] 자유한국당 신임 황교안 당대표에게 바란다   지난 27일 자유한국당 당대표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선출되었다. 신임 황교안 대표는 50%가량의 과반으로 당선되어 새롭게 자유한국당을 이끌게 되었다. 황 대표가 취임 후 직면하게 될 과제는 간단치 않다. 당내문제에서부터 야당으로서의 역할과 국민적 신뢰회복까지 해결해야 할 산적한 과제들이 널려 있다.   우선 당내갈등으로서의 계파 갈등을 청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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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제2차 북미회담의 결렬과 제3차 북미회담이 마주해야 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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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 리걸헤럴드] legalherald.co.kr [사설]제2차 북미회담의 결렬과 제3차 북미회담이 마주해야 할 과제   제2차 북미회담이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났다. 합의도 없었고 결론도 없었다. 합의를 위한 과정만 있었지만 탑다운방식의 과정은 그 한계만을 노출시켰다. 앙숙의 두 정상이 싱가포르 제1차 정상회담 후 친구라 칭하며 서로 살가운 표현을 한 것은 사실이나, 결국은 국제사회의 냉혹한 협상질서를 벗어나지 못했다. 협상은 친구간의 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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